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외국에서 실험을 했데요.. 영혼이란 것이 있나 없나....
밀폐된 공간에서 임종 직전의 사람의 생전, 사후 몸무게를 측정해본 결과..
0.6g인가?? 차이가 났데요..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영혼의 무게라고 하더군요........
천국과 지옥.
이 영혼이란 것이 있다면 천국과 지옥도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이 되요...
그리고 그런게 없다면 너무 허무하지 않을까요???
인생 80년 착하게 산 사람과 나쁘게 살아온 사람...
그저 죽으면 땡이라면은...
저는 정말 어차피 죽을꺼 막 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죽은 후의 세상... 땅에서 사는 동안의 삶을 평가받아 좋은곳, 나쁜곳 갈 수 있다면...
물론 저 역시 가보거나 본적은 없지만.....
좋은 곳 가기 위해서라도 올바르게 살려고 애쓸것 같아요....
저는 천국에 다녀와봤다는 사람의 글도 어디선가 본적이 있었어요..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다녀왔다니 그런가보다 했죠.. ㅋㅋ
하지만... 우리가 보지 않는 이상 뭘 더 알겠습니까..
그저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
그 속에서 지금 현실을 충실하게 살아갈.. 그뿐이죠.. ^^;;
꼭 천국가세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