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7700을 3개월전에 구입했는데, 최근 1주일전부터 배터리가 반나절도 안가서 AS센터에
갔었답니다.
갔더니 절전회로가 망가져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하는데, 지금은 부품이 없다며 2,3일만 기다려주면 부품이 오는데로 연락주겠다 했답니다.
그런데, 한 6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SK 텔레텍 본사에 전화했더니,상담원이 AS센터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 신상정보를 알려줬는데, 또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신상정보 알려주면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네요
같은말만 3번째 들으니 어이가 없었지만, 꾹 참고 AS센터에 직접 연락하겠다 하고 그쪽 연락처를 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방문했던 AS센터에 전화했더니, 그전 주에 방문하고 AS신청했다는 내용자체가
전산에 등록도 안되어있더랍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본사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 했더니, 또 신상정보를 묻더군여. 누굴 호구로 아는건지...
본격적으로 열이 받치더군요. 그래서, 높은사람 바꿔달라. 제품을 제대로 만들어야지 어떻게 3개월만에 고장이 나냐. 판매만 열중할게 아니라, AS도 신경을 써야될것 아니냐 라고 제가 좀 따졌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다른 말은 안하고, 오로지 제 신상정보만 물어보더군요. 입에 녹음기를 달아논건지 -_ㅡ
그래서, 화를 좀 내고 끊었더니, 1,2시간쯤 뒤에 관리실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하더군요.
부품(메인보드)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서 내일까지는 제 휴대폰의 수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면서요. 그리고, 내일 다시 연락주겠다 하더군요.
하지만...
연락은 뭔 개뿔...
아직도 연락도 없고, 첨 살때 주는 대용량, 표준형 배터리 두개 다 써도 12시간도 못가는 핸펀들고 아직도 불안에 떨며 다니고 있습니다.
SK텔레텍, 정말 어처구니 없는 회사네요.
광고질은 욜라하고 팔아먹기만 실컷 팔아먹고, 제품은 금방 고장나게 만들어놓고 AS는 뒷전이네요
앞으로 절대 스카이휴대폰 안살것이고, 제 주위 모든사람들한테도 스카이 절대 사지마라고 할것입니다.
으 열받아 죽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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