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요
'키큰여자가 밤에잘한다 깊은맛이난다,그래서
난 여태 키큰여자만 만났는데,,,(그러면서저를쳐다봅니다..=_=)'
요지랄합니다.
그래요 저키작아요 158입니다.
ㅠ 이런 니미럴....
오빠는 178이죠 =_=
키는 우라지게크죠
오빠가한말이 제가슴에 비수가돼어꽂혔는지
가끔생각나면 화가나고 머리아픕니다.
오빠가키큰여자랑 자는모습이 떠오르질않나
내모습이 초라해보이질않나..ㅠ
.
말장난을 유난히좋아하고 맨날 장난치고..
그치만 저건 쫌 심한거아니냐고요~~
깊은맛은 개뿔 , 아 진짜 한대패버리고싶다...ㅠ
어제도 그지랄떨어서 내가
"나도 고만고만한애들만났어!"
했드니 박장대소를하는겁니다.
=_= 저 남자경험없는거 아니까요 =ㅁ=
때려줘도 웃고 욕해도 웃고
오히려 밤에일이나잘하고 지랄하는데,,ㅠ
열받아 죽겠어요. 날도더운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