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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ㅠ

나다 |2005.08.01 04:06
조회 982 |추천 0

진짜.. 신경쇠약에 걸릴꺼 같다.

너무 답답해서 그냥 좀 끄적여야지ㅠ

 

안녕.. 나 옆집누나야..^^

너 보니까 재수 하는거 같더라..

알어.. 나도 해봐서 그 말못할 스트레스..

그래도 이 새끼야.. 노래좀 그만 불러..

지금 니가 그 새벽에 노래부를 처지냐..

씨댕.. 잘부르면 말을 안해;

니가 지금 나를 죽이겠다는거냐?

아주.. 지랄을 해라..

보아 1집 노래 부터 아주 스페셜로..줄줄줄..

나 밤에 공부할때 너때문에 운적도 있다.ㅠ

 

거기다 핸드폰은 좀 좋은거 같더라..

일부로 그러는거 같은데. 벨소리 줄여라...

게다가 이어폰 안하고 엠피 일부러 크게 틀고..

그래..이정도는 이해 해줄수 있는데...

 

지나다닐때.. 슬리퍼 ....

아주 이거 때문에 미치겠다..

작작 끌어...ㅠ 진짜.. 사람 피말려ㅠ

계속 와따가따.. 어딜 그렇게 싸돌아 댕겨;

공부좀 해라ㅡㅡ;;

 

그리고.. 왜 자꾸.. 울집앞에서 담배피고지랄이야;

예의없고 싸가지 없는새끼..

피우면 꽁초를 치우던가..

그리고 옆집 사람들아..제발 그만 싸워ㅠ

미치겠어.. 왜케들 싸우니..

아주 집이 떠나갈꺼같다..;

오늘도 자다가 느네집 싸우는 소리에 깼다ㅠ

 

게다가 또 옆집은 꼬맹이 있네;

그만좀 울어라ㅠ

 

옆집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살다뉘ㅠ

제길.. 이사가고싶어ㅠㅠ

특히.. 그 옆집 재수생아~

너 저번에 느네 어무니랑 군대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든데..

나 그때..정말 기뻤다..ㅠ

너는 군대가서 뺑이 돌아야 정신차려!

그래서 대학은 가겠냐~,ㅡㅡ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ㅠ

너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니거든..ㅠ

 

너 한번만 더 그러면.. 싱하형한테 일른다!!

존내 맞는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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