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곳에 7월7일 올렸던 내용입니다.
생로 병사의 비밀 어제 방송 잘 보았습니다.
http://www.kbs.co.kr/1tv/sisa/health/bbs/bbs.html
오늘날 쉽게만 할려는 이기주의에 자신 밖에 모르고 사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한 사람입니다.
전 오래전부터 이러한 내용과 사진을 여러 곳에 알린적이
있었지만 다들 과학적 증거라든지 확신을 가지지 않터군요.
꽃밭에 꽃이피면 나비와 벌이 모여 들듯이 어떻게 여성 혼자만
아이를 낳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한 낳았다고 하여도 부부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잘 길러야
하지 않을까요.
전 모유에 문제도 절박하지만 오늘날 남성들의
포경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집허 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남성이지만 많은 아이들과 보내고 산모를 통해서 직접 체험하고
해왔던 경험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여성이 밖에 나와 가슴을 드러 내놓고 자신의 자식에게 모유를
먹이는게 뭐 부끄러운 일이고 색다르게 봐야 할까요.
아래의 사진들도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올린 내용이니 불쾌하게
보지 마시고 한번쯤 확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더욱 시청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부탁 드립니다.
모유를 수유하지 않아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또 한 아토피스 피부염에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전 과거에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경험을 하였고 실제로
독한 약들도 먹고 체험을 하면서 경험을 했습니다.
동의보감도 다 보았고요 스포츠마사지 ,활기도 교정 ,침술, 심페소생술
하다못해 학창시절 88년도부터 노동일을 하면서 시멘독이라는 것도 생겼고요.
요즘은 새집 증후군 뿐만 아니라 각종 아이들 장난감, 기저귀, 가전제품, 가구....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유해 물질이 많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한 것은 막걸리입니다 아무리 시멘독은 회색가루를 뿌려 놓은 것처럼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고 연고를 발랐으나 해독이 되지를 않았지만 별 소용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정종이나, 꽃잎, 우유...여러가지 들이 목욕시 함게하면
피부에 좋다고들 하잖아요 전 막걸리 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더욱 자세한 내용을 보충 하겠지만 효염이 없다면 필시 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탕재에 들어갈 물이 좋지 못하면 효염이 없으니까요.
둘재로 음식인데 비빔밥을 아이들에게 자주 해 주세요 아무래도 비빔밥에는
여러 가지 야채도 많이 고루고루 들어 가니까요.
중금속 해독엔 도토리 이상 좋은게 없으니까 국산으로 반찬을 함께 해 주시고요.
전 96년도에 결혼을 하였으나 97년도에 와이프가 임신 6개월이 됐을 무렵에
병원을 찾은 와이프가 갑자기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수술을 권유 받았고
전 회사인 강남에서 분당 집까지 가는 거리가 1시간 밖에 되지를 않는데
그 짧은 시간도
기다리지 않아 아이를 지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너무도 가슴 아펐고 왜 가족의 동의도 얻지 않고
이렇게 생명을 함부로 다루어야 하는가
비통한 마음 이었습니다
전 주변에 아이들이 몸이 건강한 아이든 장애아든
남의 아이들로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고 건강한 아이들이 자랄 수 있으면 하는 마음에서
부족한 글이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유전자 변형...시켜서
모유가 좋다고 이런 우유를 먹이고 싶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것도 현실로 언젠가는 오겠죠.
여성들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적을려면
아기를 낳아서 모유를 먹이셔야 하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자신의 가슴도 보호하고 아이들도 건강해 진다는걸 잊지 마세요
가까운 일본 여성들은 짜서라도 보관하여 아이에게 먹인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분들이 최근에 적지 않게 있지만
바쁜 가사일, 회사일 할려다 보니
힘들겠죠 하지만 자신과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꼭 모유를 주시기 바랍니다.
쳐진 가슴은 운동이상 좋은게 없고요.
실제로 오진으로 가슴을 절개했던 사례들을
전 들어 알고 있습니다~~~
과거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을 따라서
포경을 했던 분이 많을 겁니다.
본인도 학교에서 단체로 했었고요
하지만 잘못된 상식 이제는 아이들에게 하지 말아야죠
실제로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하지를 않습니다.
전립선염 아무래도 나이가 드시거나 하다 보면은
생기기 마련인데 운동을 꼭 하셔야 하며
고안을 자주 마사지를 해 주셔야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형에 대한 피해 사례는 별로 말을 하지 않고 있듯이
나름대로 네티즌이 적은 글입니다.
- 포경수술했는 데 성병,에이즈,자궁암,기타 등등 걸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의사
포경수술 했더니 그게 그게 조절이 안되요.
(영원히 회복 불가능)
- 사실 은폐와 정보 왜곡을 통해 포경수술이 전세계 1위 이르도록 방치한
의사들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포경수술을 중3때 받은 사람인데요... 현재 21살...
정말 중3때정도면 어느정도 성감을 느낄때잖아요... 확실히 차이가 느껴집니다.
수술전과 수술후... 엄청나게 성감이 떨어졌다는것을요...
외국사이트 서핑하다가 Foreskin Restoration... 그니까 포피복원에 관한
사이트가 참 많은걸 보고 놀랐어요...
우리나라 안에도 포피복원을 시술하는 병원이 있을런지요?
비용이 어느정도인지 죽기전에 꼭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수술로 하건간에 스트레칭 요법으로 하던간에...
혹시 시술하는 곳이 있으면 비용이나 방법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 한국 의사들 말은 누가 봐도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서구선진국이 질병이 가장 적고 수명도 길고 위생상태도
우리나라 사람보다 훨씬 더 좋다.
의사들의 말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고 모조리 거짓말이다!!!
의사들의 뻔한 거짓말에 어이없다!!!!
저는 포경 수술을 받은지 몇년 됐고 미혼입니다.
가끔 자위후 두세번째 발기시에 성기에 통증을 느끼는데
제생각은 성기의 표피를 너무 많이 잘라낸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발기상태에서 보면 굉장히 팽팽함(?)을 느끼는데 정말 제 생각데로
살가죽을 엄청나게 많이 잘라내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나도.
보통때는 아무지장 없고 발기시에만 통증을 느꼈습니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 의사들 돈에 눈이 멀었군.
얼마전 포경수술을 했는데, 발기가 된후 뒤에 귀두와 몸통을 이어주는
인대인가 힘줄같은거 있죠?
그 선이 땡겨서 발기시 약간 아프고 땡기고 구부러지는듯 해서
의사선생님에게 말했더니 그 부분을 아예 절개해 주시더라구여...
그래서 한번 더 수술을 했는데 과연 그것이 맞는것입니까?
뒤에 있는 그것이 발기를 더 튼튼하게 해주는것 같은데
그렇게 잘라도 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그것 인대인가 힘줄이 유독 강한
사람이 소수 있다던데 제가 그런 사람이래요.
(영원히 회복 불가능)
- 자기뱃속만 채우려하는 의사들!!
저도 일반사람들 처럼 포경수술에 대한 자세한 지식없이 수술을 받게됐읍니다.
포경수술하기전에는 발기했을 때 포피가 성기를 엄청나게
조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수술을 잘했는지 모르겠내요?
그리고 수술을 받은지 3주가 되어 가는데
성기가 발기했을 때 왼쪽으로 휘는데
정상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영원히 회복 불가능)
- 위생상 좋다고 속인후 수술칼로 사정없이 고추를 후려치고 있다.
30세 된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포경수술을 하였는데 수술할때
성기를 너무 많이 잘라 내어 발기 할 때 원하는 많큼 크게 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경우가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그것을 고칠
방법은 없나요?
(영원히 회복 불가능)
- 도적중에 상 의사도적놈들
저는 결혼한지 4년이구요
28살 때에 결혼을 했지요
포경술은 결혼한지 1년후 하게 되었는 데요.....
우연한 기회에 하게되었지요...
제가 3년전 여름에 치루로 항문 주의에 종기가 나서
대장항문외과에 가서 수술을 받게 되었지요...
수술을 하려면 척추마취를 해야되는 데 ...
마취를 하고 수술(종기에 고름을 짜는...)을 하고 있던
의사가 저에게 묻더군요...
포경수술을 안 했는 데 마취한 김에 포경수술도 같이 할까요?
하며 ...
그래서 좋다고 했죠.
그런데 문제는 너무 많이 잘랐는 지
발기시에 좀 표피가 엄청나게 땡기고 아프더군요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서 괜찮지만요...
왠만하면 포경수술하지 말아요
수술을 안해도 결혼(밤일)생활에 아무 지장도 없었구
오히려 수술후에 만족도가 별루 안좋더군요....
(영원히 회복 불가능)
- 포경수술은 비보험으로 의사들은 엄청난 이득을 얻습니다.
포경수술은 절대로 하지 마시오 http://www.pop119.com
전 직 간접적으로 제 자신에게 실험을 하였습니다 실제 제 배이고요.
과거에 수중 분만이 산모에게는 허리에 부담이 없다고
수중 분만이 유행처럼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문제점이 많아 별 관심도 없고 하지를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하고 계시다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물은 균이 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탯줄을 타고 감염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전 과거 수영 선수 생활과 산모들을 위한 수영을 가르친 적이 있는데
출산 10일전까지 산모에 맞는 운동을 하였고
실제 건강하고 본인에게도 우울증, 산모의 고통 등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산모를 위해서 같은 수영 시간에 남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본인에게도
안전하게 지도를 하였고요.
마지막으로 물은 반드시 끓여 드시기 바랍니다
요즘 믿고 마실 물이 없습니다.
정수기 물이라고 전 그렇게 안전 하다고 믿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저하에 가장 좋은게 감닢차로 끓여 드시면 좋습니다.
이상 모든게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에 도움이 된다면
하는 마음에서 적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심천선생이라는 분이 쓴 글입니다.
우리네 의술은 그 동안 서양 의술의 철저한 암기식 교육에 길들여져 왔다.
그 바람에 의술의 고정 관념이 터주 대감처럼 자리 잡아 이게 아니면
안 된다는 고집만 늘어왔다.이치와 논리를 생각할 수 있는
여휴와 이해력은 갈수록 부족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낫지도 않으면서 두통, 위장병 같은 병으로
숱하게 들락거리는 병원에는 십 년,이십 년 의술 공부를
했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두통, 위장병 하나 간단하게 치료하지 못하지만
가장 과학적이고 발전한 의술이라고 하니
착각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수십년 동안이나 의술을 배우고도 못 고치는
증세를 일반인이 2개월정도 배우고서 치료를 하면 어떨까,
수십년 공부한 의술이 부끄러울 일이지
내가 의학 박사인데,20년을 공부했는데
하며 거들먹거릴 일이 못된다.
잘못된 의술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해도 배운 것과
상관없이 병을 치료할 수 없다.
나의 기존으로 보면 현대 서양 의술은 출발부터
응급 의술에 불과했고 지금도 여전한 셈이다.
응급 기능의 약은 만들 때부터 응급 기능의 약이니
치료가 안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응급 의술이 장기가 제 기능을 못할 때 힘으로
잠시 대신 하는 것이라면 치료 의술은 각 장기
스스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회복시키는 것이다.
이 간단한 상식마저 모르고 응급 약만 처방하면
만성 질환이니 이름만 지어 붙이고.
그것도 부족해서 요즘은 유전성 질환으로 몰고 가고 있다.
여기에 한심한 현실이 있다.
현대 의술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조차 현대 의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시인하고 새로운 의술을 발견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민간 의술을 적극 받아들이는 형국이다.
그런데 그 의술을 배운 우리네 의사는
아직도 서양 현대 의술이 최고라며
그 좁은 의술의 틀 안에 들어올 수 없는 것은 금기시하며
새로운 의술의 탄생을 새순부터 자르고 있다
그들의 의술이 만족할 만큼 잘 치료하고 있다면
애기가 다르지만 사정은 그렇지 못하다.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병원에서 되려 병을 키워 오는가.
자신도 못 고치는 병을 남이 고치는데 시비를 건다면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기득권만 지켜 돈만 벌면 된다는
이기심과 다를 것이 무어란 말인가.
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