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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사랑하는 여자는 가오가생명3

김영용 |2005.08.04 03:55
조회 165 |추천 0

제가사랑하는 여자는 가오가 생명3

술자리가 끝나고 노래방을 갔다가  집에 가려는데

저는 저의집 근처에 사는 혜지와 같이 가려는데 일경이 이놈이 동네 거지한테

시비를 거는것이었습니다..

혜지한테 마음이 있던 일경이는 괜한 후까시로 옘병을 떠는것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영진이도 그 거지랑 싸우고있었어요 ....

경찰소 까지 들어가는 그녀 ;; 우진이가 말렸죠

우진 : 야 영진아 그만해라 집에가자 ...

영진 : 야 씨파 죽빵 맞기전에 나와라 ..

혜지 : 야 야 우진아 너 그러다가 진짜 죽방 맞어 ...

나 :  켁;; 아놔 뭐 저딴여자가 다있어 ㅡㅡ;;

술자리에서 그녀의 가오있는 삶 이야기를 들은 저에겐 ㅋㅋ 사알짝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대충 자리가 마무리되고 전 집에가서 사알짝 맘이있는 지혜 싸이를 들어가 쪽지로

기본 작업멘트 나 한테 콘서트 티켓이 있는데 내일 같이 보러갈래 .. ?

ㅎㅎ 그담날 싸이를 켜보니까 퇴짜를 맞았더군요 ㅎㅎ

그래 그런갑제 걍 잊었습니다

그래서 콘서트는 우진이랑 둘이갔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몇일뒤  영진이 싸이를 들어가  일촌을 맺고 대충 친해졌다 생각되서

같이 영진이 집 옆에 있는 게임방에 영진이 회사 끝날 시간에 마쳐 같이 갔습니다

우진이와 영진이 나 3명서 가팅 카트라이더를 열심히 하던도중 갑자기 찌~릿 하는

나름데로 쪽팔리지만 영진이한테 이상한 기운을 느겼습니다 ^^

뻘쭘 ~!

갑자기 영진이가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데이트 하고싶고 ㅎㅎ

참! 간만이었습니다.. 제대하고 처음 사겼던 2살 많은 연상녀랑 해어지고 7개월만에

첨있는 일

그래서 뻘쭘하지 않게 겜방도 둘이 같이가고 우리집 라미를 데리고 산책도 같이하던 도중

우진이와 온달이가 전집 이라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도중 연락이되서 영진이와 둘이

라미를 데리고 술집을 갔습니다..

술을 한잔 먹고 두잔먹고 사알짝 취기가 돌던중 훈정이가 와서 자기 일하는 스탠드바에서

한잔더하자고 해서 술을 마시러갔습니다..

룸에들어가서 맥주와 양주를 까고 먹던중 영진이와 우진군이 껴안고 부르스를 치고있었습니다..

기분 참 뭣같았습니다  ㅡㅡ 젠장 씨부랄 ..

아오 미ㅏ어풏ㅌ,ㅡㅍㄴ;ㅓ랗뭉,ㅡㄹㅊㅌ피ㅏㅗ무 방방방방방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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