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늘. 형수 안 하고 싶은 갑네요.
그 자리 안 한다고 내 팽겨쳐 버리고 님 맞고소 팍~ 해 버리세요.
그 개 망나니 같은 시누뇬 때문에 님 인생에 큰 상처 남기지 말고
이혼은 무슨 이혼입니까?
그 삐리리 같은 뇬 좋으라고 이혼을 하나요?
절대로 이혼을 하지 말고 그 집안에서 남편분만 빼내 나와서
인연 확실히 끊어 버리고 알콩 달콩 그렇게 사세요.
솔직히 남편 하나 딸랑 사랑해서 결혼을 했고
그래서 그 직계가족 까지 연이 달아 인정 하고 산거지
그 사람들하고 어떤 정이며 애뜻한 사랑 쪼가리가 남아 있어서
그 사람 같지도 않게 발광 떠는 뇬 지롤하는 거 까지 다 받아 주면서 살아야 하는가요?
며늘이 무슨 시누뇬 화풀이 대상도 아니고
이리 휘둘르면 이리 가서 질질 짜고 저리 휘둘르면 저리 가서
아파하고 그런 무뇌아 적인 사람 절대로 아닙니다.
시모나 시동생이나 지 누나 당신 딸만 위한다고 그러는 꼴이
참 과간이네요.
누가 그 망나니 같은 시누 데려 가서 결혼을 할지 모르겠지만
집안 두루 두루 망신 시킬 딸이 눈에 밟히게 안쓰러우면
그 망나니 딸뇬 품에 오래 도록 품고 누나야~ 내 딸아~ 그러고 살아라고
하세요.
시집이나 갈지도 모르겠지만서두,,
해도 해도 이렇게 상식 이하로 인간 말쫑이란 말도 아까울 인사들은
첨인거 같네요.
거기에 오빠 고소 해 놓고 아무일 없듯이 영화 처 보러 가는 뇬이나
그런 딸 두둔해서 며늘하고 아들한테 , 형수 형한테 전화 해서 쌍욕 하면서
사과 하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같은 가족 맞네요.
그래도 제 정신 제대로 가지고 있는 남편이라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변호사 삼실에 가신김에 상담 확실히 해서
정신 병 중증인 그 삐리리 같은 시누 어찌 한방에
꼬랭지 내리고 님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어떤 조치를 하세요.
이제 더 이상 당할 이유도 없고 시댁 어른 눈치 보면서
망설일 필요도 전혀 없는거 같으니
그런 어정쩡한 미련 쪼가리 다 툴툴 털어 버리고
님 가정만 생각하고 강하게 나가세요.
어제 글엔 그래도 시모 다칠 생각 하고 있던 님 맘이 얼마나
부질 없는 것이였는지 이제 아셨을테니..
시누가 휘둘르고 발광 떨어던 그 칼날 그대로
시누 가슴에 옹팡지게 꽂아 버리세요.
지가 휘두른 칼에 맞은 기분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