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백화점 보안으로 1년정도 일하고 있었는데 일하는중에 백화점 노점상하고 백화점의 마찰때문에 위에서 지시받은데로 하다가 구두,정장,와이셔츠 찟어지고 손목 꺽여서 인대파열되었거든여 근데 저는 일주일에 한번 쉬면서 불평없이 일하고 다니다가 월급 121만원인데 17일 일하고 17일날 오후 2시에 힘들어서 그만 둔다며 얘기하고 그만 뒀습니다 근데 그 다음달 월급날에 급여들어온것을보니 45만원이 들어왔더라구여...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용역회서로 전화해서 용역회사 차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는데 월급이 머가 틀리나며 2일 결근한거 제하고 제대로 나갔다며 고소를 하던 맘데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백화점 인터넷에 이런사실들을 올렸습니다....그러니깐 부랴부랴 백화점 안전실 용역 대장한테 전화가 와서 그런거를 나한테 얘기하지 그랬냐며 얼마가 모잘라?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일하면서 짜증나는 것들하고 다 얘기했습니다. 근무중에 부당하게 대우받은것하며....그러더니 통장으로 11만원이 더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이 무서워서 11만원을 더주는 것도 아니고 제가 그때 노점상이랑 싸울때 신고 싸우던 구두가 54만원 짜리 페레가모 구두였는데 그런거는 못사줘도 회사에서 구두를 사주고 구두금액의 10만원만 지급하고 모자라는것은 저보고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용역회사가 백화점에 얼마를 받으며 그 금액에서 얼마를 저희에게 줘야 하는지 아시는분은 리플 부탁드리고요 아직 못받은 구두값하고 정장값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힘없이 일하시는 용역분들 힘내시고 힘드시면 이렇게라도해서 힘을 얻어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