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남자...다들 아시다 시피 평이 많이 안좋지요....
처음엔 잘 못느꼈습니다......전 오형 여자.....저에 특이하고 활발한 성격때문에
오히려 제가 B형같다고 제 남친이 그랬거든요..
지금은 사귄지 4달정도됐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듭니다.....
헤어지려고하질 않아요.ㅡㅡ;;;
껍데기랑 만나는듯한 기분...아실분들은 아실꺼에요....![]()
워낙 건망증도 심하고 저한테 땡깡도 많이 부리고 3살 오빠인사람 같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제앞에서만 이라는거죠.ㅡㅡ;;;젤 중요한건 저한테 열등감을 느낀데요..
이게 정상인가요??
둘다 자기일이 많아서 항상 바쁘고 둘다 현실적입니다.
제가 워낙 신경도 안쓰고 제맘대로 하는 경향이 많긴하지만 심하진않거든요....
제가 머가 기분나쁜건지 티를 내도 몰라요.ㅡㅡ;;
헤어지자고 얘기하면 이따 통화하자 이러고 그냥 끊고.....
그다음날 아무일도 없었던듯 전화해서 머해??이러는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주일이넘게 연락을 안받다 받았더니 한단소리가 어 전화받네??내일전화할께~이겁니다.
이럴꺼면 헤어지지 왜만나냐고 하면 싫답니다.....시간을 달래요....자기맘대로하게.
시간주는거야 어렵지 않습니다만...연락도 자주안하고 만나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면서 무슨 시간을 달라는건지...이해하기 힘듭니다...도대체 이마음 멉니까??
아~~~~둘다...주위에 사람이 많아요..외모때문인지 성격때문인진 몰라도..
다른여자한테 사랑한다고 문자오는 이남자....들키지를 말던지....제주위에 누가 있던간에 별로 신경을 안써요..관심이 없기보다도...엄청나게 믿는거 같아요...믿음이라는데서 나오는 무신경함...
전..아니거든요...
이렇게 발목잡혀서 괜히 마음고생만하고 미치겠습니다...
핸드폰도 커플요금제인데..동의를 안하겠데요...그럼 해제 안돼는거 아시죠?ㅡㅡ;;
도대체 멉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