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초간단 떡국 만들기를 소개하겠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작년 설에도 집에서 혼자 떡국 끓여먹었는데..
이번 설 역시나... ㅋㅋㅋㅋㅋㅋ
나이먹는게 두렵긴 하지만...
그래도 설인데 혼자 궁상맞게 찬밥에 라면 먹는것 보다야 낫겠죠.. ㅋㅋㅋ
간편 떡국과 초간편 떡국.. 두개를 소개합죠....
우선 간편 떡국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인스턴트 사골곰탕(백설이나 오뚜기 같은데서 나와요..)이 있어야 하며 떡국 떡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파나 김.. 귀찮은데 챙겨 넣으실 분들은 챙겨 넣으시구요...
그리고 고기.. 정육점가서 떡국에 넣게 고기 달라고 해서 넣고 싶은 분들은 넣으셔요~
암튼 그렇게 해놓고.. 라면 끓이듯이... ㅋㅋ
곰탕 먼저 끓이다가 보글보글 할 무렵 떡 살포하고...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ㅋㅋㅋ
초간편 떡국은 사골곰탕 그런거 필요 없이 그냥 모 회사에서 나오는 사리곰탕면 있잖아요...
거기다 떡 살짝 살포하고.. 기호에따라 면을 넣지 마시든지 넣으시던지.. 땡기시는대로 해 드심..
뭐 나름 맛도 괜찮구요.. 먹을만한 떡국이 되그든요.. ㅋㅋ
20대 중반 휴학생겸 직장인인 한 사내의 떡국 노하우였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