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화장하는 여자분...^^*
늦어서 화장을 못해서 그런지는 알겠지만....오늘 제옆자리에....앉자마자..
화장을 하시더라고요....맨 처음엔....아줌마 인지 알고 ...신경 안썼는데...
힐끔 힐끔 쳐다밨죠 ...... 지하철 역이 바뀔때마다....조금씩 변해가는 모습....
변신 하는 그모습 .... +_+ 신기하기도 했지만.....변한 모습보니....
제 나이 또래데요 ㅡㅡ;;;;;;;
근데....창피하지않아엽??? ㅋㅋㅋ 걍 오늘 아침에 ....그 여자분이 변해 가는데 ..
너무 신기하고....창피하진않을까???? 싶고...ㅋㅋ 은근히 궁금하네요 ^^*
그 여자분 화장빨 지데로였~~~~~~~~~쌈~~~~~~~~~^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