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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치마에 코피터져던 일..

헤헤헤 |2007.02.16 17:44
조회 760 |추천 0
아직도 기억속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바야흐로..

2년전....

17살 고1때 일입니다..

제 친구놈이 20살 누나를 소개받은것입니다....

저도 그누나 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학교에서 연락을하고..

집에서도 전화기를 하루종일 붙잡고.....

그러던 어느날..

술을 먹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술을먹으러 술집을갔습니다..

클럽이였습니다..

클럽 2층에 룸을 잡았다더군요..

우리가 마중을 나오라고 1층으로 내려오라고 계속 그랬습니다..

그러니깐 내려 온다더군요...

내려와서보니...

엄청나게 짧은 초미니스커트입니다..

전 순간 눈이 핑돌았습니다..

그느낌 아시는분은 아실껍니다... 약간 현기증 비슷무리?

그래서 전 친구에게" 야 X빠진다.. 20살은 역시 노는물이 틀리는구나.."

이렇게 말하고 누나인솔하에 계단을 하나하나 밟고 올라갔습니다..

 

그 누나랑 나랑 계단차이가 슬슬날때쯤...

치마가 들쑥날쑥 뽀얀 흰팬티가 보이는것이었습니다..

순간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노랗게 변하는 느낌이 팍들었습니다..

내가 뒤를 돌아보면서 친구에게 슬며시 "야 팬티보여 X발.." 이러자

친구가 "알어 나도봤어" 우리는 너무 조아서 웃으면서 탁 테이블에

앉앗는데..

 

갑자기 한쪽코에서 코피가 물처럼 흘러나오는게 아닌감?

누나왈 "너 어젯밤 무리했구나?"

옆에있는누나 "야 애 디기순진해 아 기여워"

옆에있는누나2 "아 미치겟다 코피나 코피 ㅋㅋ"

친구 " 너 왠 코피가 나냐?ㅋㅋㅋ 미친새키 ㅋㅋ"

 

정말.. 만화에서만 보던 그런장면이...

저한테 일어난것입니다...

아직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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