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충고에 감사 합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 자기 일 처럼 분노 하시고 생각해 주시구 힘을 주셨습니다.
전 그냥 답답해서 끄적끄적 적었는데..
저 글쓰고 몇일 뒤 제 동생이 나간다고 회사를 안 나와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또 좀 수그러 들 더군요..
제 동생 하사관 제대하고 회사 들어 왔었는대 다시 군대 갈려고 서류 내 놓았습다.
군대가 차라리 낫겠다고..아마 11월에 재입대 할꺼 같습니다.
그리구 요즘은 좀 잠잠합니다. 또 언제 그럴진 모르겠지만..
암튼 다들 걱정해 주시구 멜도 주시구 넘 감사 합니다.
힘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