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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감사합니다.

슬프다 |2005.08.06 12:38
조회 271 |추천 0

많은 충고에 감사 합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 자기 일 처럼 분노 하시고 생각해 주시구 힘을 주셨습니다.

전 그냥 답답해서 끄적끄적 적었는데..

저 글쓰고 몇일 뒤 제 동생이 나간다고 회사를 안 나와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또 좀 수그러 들 더군요..

제 동생  하사관 제대하고 회사 들어 왔었는대 다시 군대 갈려고 서류 내 놓았습다.

군대가 차라리 낫겠다고..아마 11월에 재입대 할꺼 같습니다.

그리구 요즘은 좀 잠잠합니다. 또 언제 그럴진 모르겠지만..

암튼 다들 걱정해 주시구 멜도 주시구 넘 감사 합니다.

힘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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