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사이즈가 없다고 했다,,그래서 그럼 환불해 달라고 했는데,
판매자 10원짜리 욕으로 나를 목욕시켯다..
물건 보내고 환불 눌러놨더니,
그 판매자 물건 교환했다고 그러길래,
기다렸지만 물건 안오고,
판매자한테 어느 택배냐 물었더니,
**택배라길래 조회해 봤다..
물건 보내지도 않아놓고 보냈다길래,
항의 전화 했더니 그때부터 전화 안받더라.
문자로 당신 뭐요? 사기꾼이요? 물었더니,
또 10원짜리짓 하더라..
하는 욕도 얼마나 유치한지..
장애자에 대한 편견이 많은
마음에 장애가 있는 사람 같더라.
지금 그 판매자는 내가 환불 누르면 교환 눌러 놓고,
또 핸폰으로 10원짜리 메세지 보내고,
내가 환불누르면 교환 눌러놓는 그런 짓 계속 하고 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 생각중이다.
사기에, 공갈 협박..
10원짜리 속에는
납치에 대한 글도 있다..웃긴다..
이런 판매자땜에 선의의 성실한 판매자까지 매도되지는 말아야겠지만,
지금 옥션의 현실은 과연 어떤것인가?
돈놀이 한다는 기사가 나올만큼 옥션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건가..
아니면 다른 고객, 즉 판매자의 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