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친이 저한테 별 신경안쓰고 무신경하다고 썼었는데...ㅎ
님들이 주신결론은 제가 기다리는 거였죠~
그게 참 힘드네요....ㅠ_ㅠ
생각해보면 그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그를 더 좋아하게 되면서..
이렇게 힘들어 진것같아요.
예로 들면~몇년 전부터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는 것...
제가 마음 둘 곳이 남친 밖에 없어서..ㅎㅎ
친구가 그러더군요...
걔 뭘 믿고 그러냐고~
제 친구들 모두 왜 이해가 가지 않는 다는 눈치입니다...
음...
남녀관계는 양자의 말을 다 들어야 하죠...아...ㅎ
하지만 그의 친구들도 나한테 그러는 걸요...쟤 왜저러냐..ㅎㅎ
항상 제 멋대로 인 그...ㅎ
헤어지먄 제가 더 힘들것 같은 생각이 들고...ㅎㅎㅎ
헐....
너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네요...
사실 짐 너무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어서요 ....
이상하게 힘들때마다 그를 찾으면... 내 곁에 없네요..(심지어 연락두절...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