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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남친이 미워요~

힝~ |2005.08.09 00:19
조회 401 |추천 0

예전에 남친이 저한테 별 신경안쓰고 무신경하다고 썼었는데...ㅎ

님들이 주신결론은 제가 기다리는 거였죠~

그게 참 힘드네요....ㅠ_ㅠ

생각해보면 그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그를 더 좋아하게 되면서..

이렇게 힘들어 진것같아요.

예로 들면~몇년 전부터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는 것...

제가 마음 둘  곳이 남친 밖에 없어서..ㅎㅎ

친구가 그러더군요...

걔 뭘 믿고 그러냐고~

제 친구들 모두 왜 이해가 가지 않는 다는 눈치입니다...

음...

남녀관계는 양자의 말을 다 들어야 하죠...아...ㅎ

하지만 그의 친구들도 나한테 그러는 걸요...쟤 왜저러냐..ㅎㅎ

항상 제 멋대로 인 그...ㅎ

헤어지먄 제가 더 힘들것 같은 생각이 들고...ㅎㅎㅎ

 

 

 

헐....

너무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네요...

사실 짐 너무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어서요 ....

이상하게 힘들때마다 그를 찾으면... 내 곁에 없네요..(심지어 연락두절...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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