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쳐 깨닭지 못했던 내안에 너

정보라 |2005.08.09 13:14
조회 46 |추천 0
난 처음에 알지 못했어 숨쉬듯 자연스럽게 나에안에 들어와서 전부가 되어버린 너 널 보고싶어서 숨을 쉴수도 잠을 잘수도 없게 됐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