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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내 나라지만 살기 싫다.

아무개 |2005.08.10 14:29
조회 221 |추천 0

한점 것지없는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내조국 내 나라에서 내 진실의 기본권를 찾고 싶습니다. 피해자인 저는 3년전만 하여도 세상물정 어두워서 학교선생님과 법의 일에 종사하는 사람은 진실한 줄 믿고 알고 생가가하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아주 많이 똑똑해 졌습니다. 겉모양도 조금 발전되었습니다. 살아가기위해서입니다.
저는 2002년 3월에 실존에 없는 점포 2점을 사문서 날인한 계약서 6장을 만들어 속인 공범 사기꾼 4명인 이사 아닌 이사행세 허가없는 분양업자 모변호 사무장 점포주인 아닌 점포주인은 저의 재산을 몽땅 다 빼앗아갔습니다. 저는 권리증과 도면자체도 없지만 2점포에 대하여 장사와 매매 구경조차 할수 없는 곳 아무런 권리 행세를 6개월동안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사기꾼 2명은 행방을 감추고 사용하던 사무실도 옮기고 아니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고소하지 않고 꺼진불도 다시 보자해서 살펴보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고소하기전 6개월동안 인천 서울에 있는 곳인 국가에서 인정하는 관공서 구청 은행 대소서 세무사 부동산 구조법률공단 변호사무실 설계사등등 6장 받은 계약서 들고 자문을 구하였습니다.
다들 잘못되었다고 안타까워 하면서 빨리 검찰청에 고소하면 해결 잘될것이라고 답해주고 사기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저는 근거 증거자료와 고소장을 써서 민중의 지팡이인곳 인천검찰청에 억울한 피해를 맡아주시고 해결해주십사 진실근거증거물확보한 것을 다 맡겼습니다.
먼저 권리증없고 권리행세할수 없었고 무슨 건물주인이 너무 많아 어떤 사람이 점포주인인가 돈받은 사실 가르쳐주지않은것과 도면자체 없는것과 모두가 사기임을 고소하였는데 6개월동안 사기임을 조사한 것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으로 존경하고 믿고 신뢰하였던 검찰검사는 단한번 무성의한 첫조사 한번으로 그 사기꾼들에게 무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런 일은 지금까지도 미스테리입니다. 다같은 공범은 한명에게만 죄를 덮어씌우고 2명은 무혐의 판결 또 한명은 죄가 없다면서 고소취하권유 진실한 법이 시키는데로 고소'취'자까지 도움 받아가면서 고소취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6개월동안 IMF때 상실된 도면 아무리 도면 달라고 6개월동안 애원해도 안주고 없었는데 구청직인 날인없는 도면이 검사와 함께 하는 조사계장 손에 등장으로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그 조사계장은 그 도면에다가 형광펜으로 칠해놓고 마주보고 앉아있는 저에게 "아줌마, 여기 보이지요. '보이는 데요. 이 두곳이 56,58호가게가 아줌마가게요. 하는 말에 저는 믿지못합니다. 지금까지 권리해본적도 권리증도 없고 지금가지 주지않고 없던 도면 못믿겠다하여도, "믿으세요 보이지요."반복 말하면서 내 가게라 믿으라고 했으면 지금 내 가게가 되어져 있어야 원칙아닌가요
지금 내 가게가 되지 않은 것과 또한 2명 사기꾼을 무혐의 해준 저의가 무엇때문인가요.
왜 한명은 고소취하 권유까지 이것이 어떤 진실된 거짓진실 가려내는 공무원의 본분야에서 진실적인 법의 사람으로 진실된 민중의 지팡이인곳인지를 믿을 수 있게 되었는지요. 왜 근거증거자료 물증을 무시하는 이유를 알고 싶고 그 사기꾼들의 말만으로도 우선시 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두번 조사할수 없이 단 한번의 무성의한 첫조사로 끝나서 아니 올라갈 항고를 가게 만드는 이유 억울함. 왜 그 단막극에 조사로 해결 형사입건이 아니 되는 이유 이해할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재조사를 해서 거짓진실을 가려내어 참 진실밝혀 거짓을 추방하여 재조사를 꼭 했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허용이 될수 없다는 점이 억울하다뿐인가 그 검사의 진실되지 못한 방법으로 조사처리한 무혐의판결에 대해 정신적 모두의 피해보상청구서를 할수 있나요?..
용서할수 없는 무혐의 판결. 전 국민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가능한가요?.
지금도 계란과 바위치기인가요?. 저는 정말 힘없고 연약하고 조그마한 계란인 인생의 사람으로 살아야 하나요.
과연 계란은 아무리 진실하여도 큰 바위를 상대치 못합니까. 우리 다같은 계란으로 살지 않으려면 선량한 전 국민이 다같이 힘이 되어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이번 기회 선량한 전 국민을 위하여 반성할 수 있는 검사의 태도에 대한 피해보상청구를 할수있는지는 답변해주세요. 저는 3년 전 먹고 살려고 세상밖에 나오자마자 큰 불행으로 악질 사기꾼4명에게 다 빼앗긴 상태입니다. 저는 사기 당하기 전까지는 민중의 지팡이인곳 대한민국 검찰청을 신뢰하고 존경하고 힘이 되준다고 믿었는데 이토록 큰바위로써 무서운 곳인줄인지 지금 알았습니다. 작고 약한 계란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선량한 전국민은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못된 사고방식으로 본 분야에서 진실되지 못한 곳과 사람들을 뿌리 뽑아 추방해야만 앞으로 자식들이 잘 살고 있는 나라가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1. 다시 재조사를 할수있나요?..
2. 국가를 상대로 연약한 제가 피해보상청구를 할수있는지요.(어떤 자리에 계신 분은 저보고 쇠고랑찬다고 합니다.)
꼭 답변주시고 도움을 주세요.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꼭 어떠한 답변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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