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애와 혜어진지 1년째 돼는 날입니다.
제나이 27세 (당시 26세)
그아이 21세 (당시 20세)
나이로 따지자면 제가 대학교 들어갈때
이아이는 중학교입학입니다..;;
우린 작년 L 페스트푸드점에서 첨 알게 돼었습니다.
첨엔 그냥 인사만 하는사이...
나중에 연인으로 발전했지요..
짧은시간인 3개월이지만
둘이 보낸시간은 무지 길고...좋은추억도 만이 있습니다.
혜어지고도 마니 힘들었습니다..
요즘도 간간히 생각나는군요.....
대전 곳곳을 지나다보면..
아님..어딘가를 들어가면..
전 문득 이생각이 듭니다...
그애와 여기 자주왔었는대..그애생각이 또납니다.
예전에 자주 다니던 포장마차에가도..
이모님이" 왜 오늘은 혼자야...."
차마 혜어젓다는 말도 못했지요..
그애와에 추억이 담긴곳이 만이 있습니다..
전 그애와 혜어지고도 아직도 solo 입니다.
이젠 잊어보려구 노력합니다...
시간이 약이라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잊기...잘잊기..빨리잊기..
처방전있으면 저한태점 써주세욤..
추억은 가슴에 묻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