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20살입니다.
고1때부터 우리나라 3D업종 다돌아댕기며
돈좀 조금 모았죠.
공부도 열심이 한다고 하긴했는대 별로 좋은대학은
못갔죠 거기 대학은 서울에 있긴 있느대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들 상당이 많대요 ~
제가 나가 살려고 원룸 하나를 구했죠 용산구에
달동네 위에 있는 원룸이라 싸지만 집까지 도착할려면
한 산은 2개 넘어야 하는 다리 빠워가 생기더군요.
여튼 엄청나게 싸게 나와서 그냥 전세로 들어갔죠
꿈같이 혼자 사는것을 꿈꿔왔기때문에 이것저것 꾸미고
칠하고 난리 났죠 ... 머 달동네라 하지만 공기도 좋고
인심도 나이쓰 하고 머두루두루 아름답더군요
혼자 살기 시작한지 한 6개월 가량 흘렀는대
경제적인것도 그렇고 이것저것 그래서
룸메이트를 구하기로 했죠 학교 에서 친구들한테
막 같이 살고 나오는거 반땡해서 내고 머 일상을
반땡 해서 같이 나누자고 했죠 근대 남자 쉐끼들이
한놈도 안붙더군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녀석들
에게 기대를 했는대 벌써들 같이들 살고 있더군요
근대 군대같다온 선배한분이 같이 룸메이트 하자고
하길래 저야 그분에 외모상이나 행동 상을로 보나
나쁜거 하나도 없길래 흔쾌이 승낙을 했는대
이거 그분 얼굴 많이 잘생기셨는대.......
집에 여자분을 1주일에 4번을 대꼬 옵니다 완전이
미칩니다.. 새벽에 알바하고 들갈라하면 여자분과
응응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 ~20대의 뜨거운피
어쩔수야 없죠 하지만 뒷처리가 더문제더군요
그 비릿한 냄새와 깔끔하지 못한 뒷처리 아주
미칩니다. 문따고 들어가면 여자분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있고 빤쭈들 날라다니고 축구공들
굴러 댕기고 콘돔 아저씨들은 물을 듬뿍 먹은
상태에서 바람도 안들어간 상태로 묶여서 여기저ㄱㅣ
훈장처럼 기어댕기고 아주 죽어납니다. 응응 하는거
상관 안합니다. 예의상 깔끔한 뒷처리 정돈느 해야죠..
그래서 톡까놓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그후.......1주일이 지나고 방 깨끗~~합니다 아주
그짓 한거 아무티안나게 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화장실에서 2차천을 하는지 아주 난립니다.
그ㅡ축구공들과 부산물들이 고스란이 화장실
변기와 쓰레기통에 있더군요 빨래를 하면
어떤분껀지도 모르는 여자분들 t팬티와 브레지어랑 가터벨트
같은거 막나옵니다. 아주 환장을 하죠...뻥이아니고 사이트 하나
차려도 될정돕니다 이번에 알았죠 여자분들 팬티에 모양이 아주
많다는것을 더 짜증나는건 디자인이 장난 없죠 망사에 중요한 부분
만가려주는 그쎈스의 디자인들 남자속옷 빨아서 건조기에 돌리면
아름답게도 남자속옷 넣는곳아 같이 넣어서 지미 팬티 갈아입을때마다
선배의 고추를 밝아버리고 십은 충동이.....
또한가지는 선배와 잤던 여자들 심심하면 문두드리고 내집와
놀다가 일하러 가면 응응에 몰두하십니다..
그리고 그선배
콘돔을 아주 1달치를 인테넷을로 구매를 하더군요
어머니가 어떻게 사나 하고 오셨는대 택배를 받으셨는대
1나는 택배종이에 "마당쇠"와 함께 인터넷 주소가 써저있길래
궁금해서 접속했더니 콘돔과 여자분들 속옷 란제리 파는 사이트였나
봅니다. 집에들어오더니 어머니 하시는말...................
"아들아 엄마 벌써 손자 바야하는 나이인가??"
민망해 죽을뻔했습니다. 이어지는 한마디.
"어느집 아가씨냐 피임법은 확실이 알고 하는거니??내가 한번 보자 나는 아직 손자 보고싶지 않단다
^^" 이렇게 웃음을 날리는 어머니..
미칠뻔했습니다. 선배에게 집에대리고 오지말고 여관을 선택하라
했더니.... 돈없답니다.....
이런사람 어떻게 혼내야 합니다. 쫓아내기는 너무 불쌍하고 그래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