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사랑한다 말하던 사람...
결혼얘기를 당연한 얘기로 하던 사람...
크리스마스에 커플링을 해주던 사람..
오빠두 보고싶지.....라고 말하던사람...
누군가에게 내얘길 할때 우리**라고 말하던 사람...
내가 밖에서 놀다 전화하면 꼭 집에 데려다주던 사람....
헤어질땐 항상 입맞춤해주던 사람...
남녀간의 잠자리란걸 가르쳐준 사람...
잠자리에서도 사랑한다 내 귀에 대고 말하던 사람...
그런사람이었는데............
또다른 여자에게도 똑같이 했더군...
그리고 또 다른 여자에게도....
내가 그사람한테 미쳤었지...
임신중절도 두번이나 했는데...
"미안해...오빠가 더 잘해줄께...."
이말한마디에 내가 더 미안해졌었는데...
정말 선수란 이런거 군.....
몇명의 여자를 동시에 만나면서 실수한번을 안했으니...
당신 진정한 선수네...
근데....언젠가 그 죄값 치를꺼란거 잊지마...
여러 사람 눈에서 눈물 냈으면 넌 피눈물 흘릴날 올테니까..
내가 너 끝까지 괴롭힐꺼야...
무슨수를 써서라도 내가 고통받은거 너한테 되돌려줄꺼야..
진짜 인간 쓰레기 .........오물...그보다도 못한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