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그러니 누구하나 붙어 잇는 여자들 없었고
깔끔을 넘어 결벽증에다 비실하고
완벽한 개인주의와 자기뿐이 모르는 인정머리 하나곤 본적이 없는 사람
정말 있군 2년동안 직장생활 했지만 정이안간다........
고사리 손으로 무거운거 들어도 안들어주는 사람
예전 회사 남직원들은 그래도 나가서 한잔하고 서로 도와주며 했는데
나이 먹어 와서 정말로 .......난 너가 싫다. 안볼날이 더 많을테니 참는다
불쌍타..너만 그렇게 잘난거 아니다...........그나이에.......어쩜 누구와 왜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