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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정말...님들도 이런적있었나요?

어의없음 |2005.08.14 12:37
조회 1,382 |추천 0

안녕하세요. KTF를 좋다고 생각하고 사용중인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정말인지...왜들 그러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않가더군요..

제가 저번에도 제대로 되지않은 설명으로 인해 오해가 생겨 않좋은 메일을

날렸던것 같은데..

이번에도 좋지 않은 메일을 보내게 되어 유감이군요..

010-4422-5351 번이 제대로 지로나 E-Mail청구서가 제때제때 날라온 적도 없고

오지도 않고 돈만 빠져나가기 일수고...

다시 보내달라고 부탁하면 보내드린다고 하고 온적도 한번(?)정도있었나??

이번에도 7월 청구서도 못받아보고.... 8월8일자에 돈이 인출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청구서를 못받구 빠져나가도 그려려니...바쁘니까 그러시려니 하고

한두번쯤이야...하며 매번 넘겼지만...이번엔 정말 어의가 없어서..

이 번호가 전혀 사용하지 않는 통장으로 자동이체 되어있길레 우리은행으로

변경해 달라고 하니까 "네 고객님. 요금인출은 다음달 요즘부터 인출됩니다." 하는

말에 그말만 믿고 다음달 청구요금부터 나가려니 생각하고 우선은 카드로 납부후

다른곳에  나갈돈을 넣어놔야 겠다 하고 7월 말쯤에 통장에 넣고 8월9일자에

카대리점을 직접 갈까... 전화로나 인터넷으로 하는 카드결제는 조금 의심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망설이다가.. 8월9일자에 카드로 대금 결재를 했더니...

어떤말도 없이 8일자로 어의없게 통장에서 돈이 나가버렸더군요....(그전부터 들어있

었는 데 왜 빼가지 않고 갑자기 말도없이 돈을빼가시는지...) 그 다음날 돈이 빠져나

갔는지를 확인하기위해 확인했더니 어찌나 어의가 없던지...

그리고 8월청구내역서도 받아보지도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데...

카드로 낸 요금을 8월대금 납부로 자기들 마음대로 처리하고...

더낸 납부요금을 다음달 요금에서 절삭해드린다니...

이런 어의없고.. 황당한 일이..........

뭡니까!!!!!!!!!!!! KTF..................

 

==================이글은 제가 KTF사에 올린 글입니다..===================================

 

혹...다른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어떻게 하셨었나요??

 

좋은 말들 부탁해요..

 

S통신사는 요금대가 저와 맞는게 없어서 쓰기가 좀..뭐하고..

L통신사는 조금 꺼려지구...

그래서KTF를 사용하는데.....이런점에서는..정말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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