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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에 빠진 사람이랑 사는 줌마들...

비슷한 줌... |2005.08.15 14:05
조회 1,366 |추천 0

너무 비슷하네여...

전 32동갑부부인데여..지금은 별거중입니다..

10개월째 별거중인데..연락두 잘 안되구..해결책두 없답니다..

집에 오면 겜만하구...저희는 잠자리두 3개월에 한번 할까 말까 ..시댁에서는 속두 모르구 애안생긴다구...나만 구박하구...

결국 집에두 안들어오구 일두 안쿠 겜에 빠져 돌아다니구..

시댁에서는 애없을때 이혼하라구...내 보기엔 애까지 딸려 이혼하면 지더러 키워달랄까봐 그러는듯 얘기밖에 안들렸습니다..계모라서...어찌나 구박하구 남 처럼 구는지...

저의 결혼생활 얘기를 하면 기가 막히지만...

일단 이혼을 전제하가보단...혼자의 시간을 가지구 생활하구 있습니다..

헌것을 새것으로 만들어 볼까 생각중인데..개버릇처럼 쉽진 않겠죠...본인이 달라지기전에..'

겜이 가정보다...더 좋을 까요? 많이 생각 하고 좋은 결론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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