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읒을려고 했는데.........

천사 |2005.08.18 12:27
조회 3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한남자랑11년을사귀어 왔어요 근데 그때는아무철이 없고 순진하고 마냥 그사람만바라보면 마냥좋았어요 중1때 후배로 소개를받았어요 저희는 적극적이지못하고 순진한나머지 100일이되어도1000일이되어도 손한번 잡아본적도 없고 키스도 해보지도 못했답니다 우리그렇게 사랑을키워가며  정조를지켰죠 어느날 고등학생이되었고 명호는 중1때 부터 자퇴를했었죠 집안사정으로 학교를다닐수가 없었죠 저만나기전에는담배며 술을마구 마셔대었엉ㅛ 중학생이 말이여요 그러자 저를만나고부터 전 한가지한가지를 끊게 만들었죠 술은 몸에 해롭고 나만날때는 술을 아예마시지않는것은안되는일이고 조금식조금씩 마시라고 권했죠 담배를 술보다 더해로우므로 끊어라고 말을했더니 곧장 끊어 버렸어요 전차츰차츰 서로에게 변화를주었죠 우린서로를사랑하며 정조를지키기위해서 언제나 서로에게 존중을하며 사랑을해왔죠 어느날 갑자기 명호의누나칭구가 나타났어요 근데 어느날 명호 몰래 저에게 호출이 왔어요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전황당하고 당황을했죠 근데 명호에게는말을하지말라는거였어요 전 약속대로 명호에게 말을안하고 나갔죠 근데 명호누나칭구 왈:난명호를초등때부터 지켜봐왔기땜에 난명호의대해서 다안다고 난명호를그때부터 좋아해왔고 지금도 몰래 좋아한다고 그런데 명호가 너를좋아하고 만나고있다는사실을 명호의 누나한테서 듣는순간 난질투가났었어 명호누나는 서로 좋아하는데 앞으로 잘연결이 되어야할터인디 너와 명호랑 나중에 안헤어지고 계속사귄다면 결혼까지 생각을한다는구나 ""그렇게 말을하는거였다 난너무 기뻤다 나중에 커서 명호랑 결혼을.........ㄱ드건 꿈만같았다 그언니는 중요한말을하기위해서 나왔다고 말을했다 헤어져줄수가없냐고 그냥 헤어지기가무리면 연락없이 그냥사라져달라는거였다 난도무지이해가안갔다 좋아하면좋아한다고 말을하세요 라고 직접대고 말을했는데 그언니는 싫다고 했다 자존심이 상한다고 ..........만약싫다고 하면어떻게 할거냐고 좋아하는사람은 너라는데 그럼제가 어ㄸ덯게해드리면되나요~라고 물었더니 ㄸ덜어져달라는거였다 난그렇게는못한다고  .........그렇게 될거라는거였다

근데 그언니를만나고 집에들어가는순간 호출이 왔다 음성이었다 명호였다 어떻게된거냐고 만나기로한약속을잊은거냐고 화를내는목소리로 음성을 남겼다 난 만나지말라는말을듣고도 그렇게할수 없다고 큰소리를쳤지만 몰래한사랑이 얼마나 힘이든지 안다 그래서 지켜야겠다 난부모님한테 미리 이럴두었다 집읆르니 만약ㅈㅂ위치를알려달라면알려주지말라고당부했다 그리고 호출번호도 바꾸었다 맘은무척이나 아팠다 운명이다가오면 다시는만나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그언니가몰래한사랑 얼마나힘이들었을가 난그이후로 열심히 공부하도록 노력을했고 7개월이란시간이 흘렀다 근데 야간자율학습을다녀오는데 명호가 집앞에와있었다 난뿌리치고 들어갔다  근데 울언니가 하는말이 저렇게 2시강째라는거다 비가마구 쏟아지고 있었다 막상 얼굴을보니 맘이 흔들였다 안디겠다싶어서 뛰어나가 포옹과함께 진한키스를했다 정열적으로 적극저그로 명호는내게 키스를했다 우린왜그랬는지 이야기를했다 난미안함과함께 그언니의 이야기를꺼냈다 그런데 명호가 사실 아는사실이라는거였다 난너밖에 없다는거였다 우린 그렇게 다시 사이가 좋아져 그이후로 키스를하고 싶을때는장소 불문하고 언제든지 하고야 말았다 사람들이 우릴흉을보고 놀래도 우리는아무렇지않게 키스를하고 포옹을했다 우린그렇게 8년이라는세우ㅡㅓㄹ이 흘렀다 21살이되었는데 명홍릐 생일이었다 난 케잌과함께 향수나는비누를선물을했다 명호는내게 같이 찍은사진을건네주며 우리 영웒 변치말자라고약속을하며 사랑의 키스를진하게 했다 그렇게 서로의 집을오가며 같이 손도잡고 정겹게 지내다 어느날인가 술자리가 있어서 우린 칭구들끼리 모임을가졌다 근데 그날이 우리의 첫괸계를가진날이었다 난너무 ㄸ덜리고 실패도 많이 있었지만 성공을했긴했다 그렇게 서로 손잡고나디나다 5개월후 난ㄸㄷ듯밖에 소식난 알게 되었다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임신이어라는것이었다 난너무 절망한 나머지 명호에게 어떻게 말을할가하다가 말을할수가 없었다 만약 이사실을안다면 명호는어떤 반응이 보일가 정말 ㄷ렵고 무서웠다근데 치구에게 미사실을전했는데 명호가 알게 되었다 난너무 창피하고 쑥스러웠다 명호는내게 용ㅇ기를 의 말을하며 다정하게 손을꼭잡으면서 괜찮아 뭘 그렇게 겁을내니 너혼자 저지른일이아니야 그치 우린 둘이야 너혼자가 아니고 우린이제 둘이라는거야 너가임신을했을때는이제는 나와너 그리고 우리 라는사실이야 알았지 채영아 이제는두려워하지말고 겁도 내지마 나이명호가 널위해서 뭐든지 다할거야 근데 꼭 유산만은안된다 아이만아니었더라면은...........과연 우리는어떻게 되었을까요 근데 명호랑우리는같이 동거를시작했다 근데 너무 어려운 살림이라 명호는 오토바이를훔쳐서 그오토바이를팔아 먹을것을사준다고 명호 칭구에게 이야기를한것이다 난그이야기를ㄷ즏는순간 너무 하늘이 원망스러웠다 그렇게 명호는 징역3년이라는 형기를받았고 아이는 유산이 되어 버렸다 넘 큰 충격이라서 .......... 2년을 기달렸다 근데 명호 부모님이 너갈길을가라는거였다 난 너무 비참했다 사랑하기 땜에 명호를등져버릴수는없다고 말을하면서 1년만 더기달릴겠다고 말을했다 난그동안 명호랑같이 살면서 일기를써왔다 난그렇게 명호 부모님에게 쫓겨 동해로 왔다 난간간 명호동생에게서 명호가나왔다는이야기를듣고 순간 달려가고 싶었지만 내자리에 명호의누나칭구가있었던거였다 남자들은 아무리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말을하지만 혈실에는 안그렇다 좋은글을남겨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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