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프로듀서님을 비롯하신 작가분들 그리고 찰스형 너무너무 수고하시고 재밌는 방송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
위자료 청구소송 부분에 딱 어울리는 유씨씨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서울의 모 고등학교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댄스 동아리 친구가 남친에게 헤어지잔 말을 듣고 속으로는 너무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잘가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그 남친은 현재 다른 여자와 교재중이며 차인 여학생은 남친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하루하루 그리워 합니다. 친구가 딴 남자를 소개시켜줘도 옛 남친생각뿐입니다. 이 여학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하루하루 기다리고 생각하게한 댓가를 위자료로 청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