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광복절 오후에 처음 봤구요. 어제도 봐서 토탈 2번 봤습니다.
그녀는 제 친구의 친구 입니다.
어제 만나서 영화보고 밥 먹구 놀았거든요.
총 4명이서요. 그녀를 포함해서 저, 제친구 , 여자분 2명
어제 잘 놀고 들어와서요. 그녀랑 네이트온에서 간단한 대화를 했습니다.
성격도 좋고 암튼 맘에 들어서 좋아한다고 말 해보려고 했는데 .. 기회가 없더라구요.
글서 대화도중에 " 몇번 안봤지만 너 좋아한다구"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대답은 대번 간단했습니다. "나도 너 좋다구"
이러드라구요 ㅋ 글고 그녀랑 2시 까지 문자하고 놀았죠 ㅋ
그리고 오늘 안경을 맞추고 문자로 예기하다가 부재전화가 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드라구요.
어제 예기한것때메 별 생각이 다 난다구요 ..
엄마 심부름 나왔다가 공원에서 전화받는중이었구요.
공원에서 생각 좀 할게 있다고 그러드라구요
이건 무슨 의민지두 좀 갈켜주시구요 ![]()
잘 해보고 싶긴한데 .. 몇번 만나보구 결정 하려고 하는데 ..
아직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
많은 조언 부탁드리구요 ![]()
여지껏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살짝 덥긴 하지만 날씨는 좋은거 같네요 ![]()
좋은 하루 되시구염 // 조언 부탁드려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