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쯤 된 남친이 있습니다. ![]()
하루 열두시간 일하고..한달에 2번 쉽니다.
그리고..전철로 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데이트...........................못하죠orzlllllll ![]()
요새 이것저것 불만이 많습니다. 서로..
서로 받을려고만 하고 배려 안하고..서로 징징대고 -_-;
딱 그단계네요....; ![]()
애정이 담긴 말 이런거도 없고..관리 안해줍니다
그래도
귀엽다 칩니다..;;;;
좀 재밌게 해주려고 핸폰 밧데리 뒤에다가 뽀뽀쿠폰이랑..
남친방에 편지숨겨놓고 그랬는데..그다지 반응도 없고.
뭔가 다른거 없을까요 ![]()
여친이 애정 넘치는 여자로 보이게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고민중입니다.
아무리 권태기?? 라고는 해도.. 계쏙해서 잘 이끌어 나가고 싶습니다
권태기 그까이꺼..아무한테나 다오는건데
올때마다 아 벽에 부딪혔다 이러면서 나가떨어질순 없습니다..
서로 물리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든건 알고있습니다 ![]()
하지만 분명.. 활력을 줄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함다..
남자친구의 친구는 빨래와 설거지와 집청소와 뭐 그런걸 해야된다고 하는데..
ㄱ-;;;;;;;;우렁각시를 해볼까요???
사실.. 그걸 하려다가.. 하도 남친 친구가 청소해!
하고 닦달하길래..(남친이
친구랑 같이삽니다.)
당연한 거라고 하도 들이밀길래..
약올라서 그날 안해주고 왓는데(그날 그방 통기레쓰였죠)
남자들은 그..우렁각시가 역시 좋을까요(ㄱ-)
남자분들.. 여친이 이렇게 해줬을때 좋더라..하는게 있으면 말씀해주삼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