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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 - Meav

전망♬ |2005.08.23 16:50
조회 330 |추천 0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 - Meav  

Marble Halls - Enya   One I Love - Meav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 - Meav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
With vassals and serfs at my side.
And of all who assembled within those walls
That I was the hope and the pride.

I had riches too great to count
of a high ancestral name.
But I also dreamt, which pleas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That you loved me
you loved me still the same.
That you loved me
you loved me still the same.

I dreamt that suitors sought my hand,
That knights upon bended knee,
And with vows no maiden heart  could

withstand, They pledged their faith to me.

And I dreamt that one of that noble host
Came forth my hand to claim.
But I also dreamt, which charm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That you loved me
you loved me still the same.
That you loved me
you loved me still the same.

 



난 신하들과 하인들을  곁에 거느리며,
대리석으로 지은 저택에서 살고 있는 꿈을 꾸었죠.
그 성벽 안에 모인 모든 사람들 중에
내가 희망과 긍지라는 꿈도 꾸었어요.

난 존귀한 선조가 남겨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부도 누렸지요.
하지만, 나에게 가장 행복한 꿈은
당신이 날 변함없이 사랑하는 거였어요.

당신이 날
예전처럼 변함없이 사랑하는 꿈..
당신이 날
여전히 변함없이 사랑하는 꿈..

난 기사들이 무릎을 꿇고
내 손을 잡으며 구혼하는 꿈도 꾸었어요.
미혼의 여성이라면 거절할 수 없는
서약으로.. 그들의 믿음을 내게 맹세했지요.

고귀한 귀족 중 한 사람이 나에게 청혼하기 위해
다가오는 꿈도 꾸었어요.
하지만, 나에게 가장 매력적인 꿈은
당신이 날 예전처럼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거였죠.

당신이 날
예전처럼 변함없이 사랑하는 꿈..
당신이 날
여전히 변함없이 사랑하는 꿈..

 
 
메이브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으로서 아일랜드민요의 독특한

멜로디를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편안하게 들려 줌으로써

대중화 시켰으며 그녀의 창법은 특히 16세기 유럽 가곡을 부르는 듯한

신비로움으로 가득하며 전통적인 민요에 현대적인 해석을 곁들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클래식 음악과 민요에 대해 애정을 가졌으며 법학을 전공하면서도,

어릴 때부터 시작한 성악, 하프, 피아노를 마스터했다.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아일랜드의 알티이(RTE)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미국, 캐나다 등 세계로 연주 여행을 다니며 성숙한 아티스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고 우리나라에서도 '하프와 노래, 봄의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아일랜드 전통민요와 클래식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 음악을

팬들에게 선사한 적이 있다

그녀를 가장 크게 알리게 된 계기는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던
아일랜드의 뮤지컬 <리버댄스(Riverdance)>에 캐스팅이 되면서였다.
더블린과 런던, 뉴욕에서의 공연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아일랜드의

대통령 취임식에서 노래를 하는 등 명실공히 ‘국민가수’로서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1997년 아일랜드 국립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전미 투어를 하며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 '98년, 데뷔

앨범인 [단풍잎의 노래]를 발표하여 많은 이들의 가슴을 사로잡았다.

읊조리듯 매혹적이고 달콤한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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