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요즘 사는 낙이 없다 했더니 인터넷으로 오븐토스터기를 구매해줬습니당~@
생각보다 좀 작아서 얼마나 되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다 기능이네요...ㅎㅎ![]()
지난번엔 모닝빵과 버터링 쿠키를 ...어제와 오늘은 비스켓을 구웠습니다.
향긋한 버터냄새가 온 방에 퍼져서 기분 좋습니다.
친구들도 놀러와서 먹어보고 진짜 좋다며 자기들도 하나 산다구 그러네요.
저두 삼순이 열풍에 동참한 셈인가요??
어제는 밤에 나눠먹을 사람이 없어서 아파트 경비실 아저씨께도 젤 뜻뜻하게 잘 구워진걸로 갖다드렸는데 엄청 좋아라 하시더라구요.
안그래도 넘 잘해주시는데, 비스켓까지 갖다드리니 저 무지많이 이뻐해주실것 같아요..헤헤~
여러분도 베이킹으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더 한껏 부풀려보시와요~ 강력추천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