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생이 팬님들의 마음을 심란케 만들어 지송합네다.
떠날때는 말없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떠난다고 선언한것도 아닌디이...
물의를 일으켜서 송구합니다.
앞으로 뒤로 잘좀 살펴봐 주셔유~
여우와 토끼사랑은
이제 동화속으로 묻어버리시고...
해오름님이 등나무님께 부탁한 사랑의 밧줄을 제가 구해왔어유!
즐감하시고 평안한 밤의 숲속으로 들어가 보세여
동굴은 시로오~
^&^~~~
저를 주욱~~~ 따라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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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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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따라해 보세여....ㅋㅋㅋ~~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은 단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나는 어떡하라구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사랑이 떠날 수 없게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그사람이 떠날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은 나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나를 두고 떠난다니 나를 두고 떠난다니
정말정말 믿을 수 없어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그 사람이 떠날 수 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 떠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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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안한 밤~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