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살 아무것도 모르는시절
당시 우리동네에는 호떡이 300원이였다
난 호떡을 사랑하여 호떡 아줌마에게
아줌마 호떡 3개주세요 하고 1000냥을 주었다
아줌마는 호떡 3개를 주고 거스름돈만 받아야하는데.....
아줌마는 거스름돈100원을 안주시는것이였다-_-
난큰소리로 아줌마 거스름돈 주세요하나에300원이잔아요
아줌마는 3분동안 내말을씹으셨다;;;;
나는 어린마음에 울면서 아줌마 왜 거스름돈안주세요?라고 물어봤으나
아줌마는 씹으셨다
나는 마음이급했다
엄마가 호떡사오라고 준돈1000원 -_-;;;;;;
100원띵깟단 소리를들을겄 같았다-_-
그때 마침다행으로 엄마가 호떡가계로 오셨다
내가안와서 걱정되서 온것같았다
난엄마안테 말했다
엄마 저아줌마가 거스름돈100원 안줘요
엄마가오자 아줌마의 한마디-_-
애들이 거스름돈100원주면 허튼데에써서 월래 안준다나-_-
난스시절6살이라 그소리를 듣고 생각했다
그아줌마를 존경했었다 -_-
아이들을 위해 100원을 허튼데에 쓸까봐
아이들을 걱정하는 아줌마 -_-;;;
결국 아줌마는 호떡하나더주셨다
난 그아줌마를 너무존경한 남어지 호떡을 거기서 1000원 주고 사먹었다-_-;;;
14년이지난 지금 -_-
그아줌마가 생각나면 사기꾼이라는 생각만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