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초겨울쯤 세무사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월급은 75만원으로 상여400%입니다.
상여는 홀수달에만 받고요 일단 상여까지 합하면 100만원조금 넘어요
일단 기본급은 75만원으로 4대보험을 띤 나머지는 67만원정도 입니다.
일단 상호저축은행으로 40만원 1년적금으로 해놨고요
고정지출비
보험료9만1천
핸드폰요금 4만원
식비 5만원
차비 4만원
를 뺀 나머지는 제 용돈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여가 나올때는 고정지출을뺀 나머지를 용돈으로 15-20만원을 잡고 나머지는 통장에 넣어둡답니다.
하지만 상여가 나올때는 용돈이 갑자기 커지게 되어 흥청망청 쓰고 있답니다.
자꾸 회의가 듭니다.
나름대로 신경써서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아닌것같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