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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갑갑합니다... 돌겠습니다

ㅠㅠ |2005.08.25 09:47
조회 465 |추천 0

어제 글을 올렸어여 .... 해석 남과여에여....

 리플 달아주신 분 감사합니다... 근데 하나같이 모두다 ... ㅠㅠ 관심이 없다 라구 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속상합니다..  제나이는 이제 23이구여... 남자칭구두 저랑 동갑인데요...

근데 그사람 제대하믄 24살 12월 이죠 거의25이라고 볼수있죠 ,,,

그래요 그럼 어쩜 결혼을 전제로 보고 사귈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22살에 입대할때 사귀어서 거의25에 나오고 제대로된 연애 1년 정도 하다보믄 26이구...

아무튼 ,,, 그럴텐데....

 지금 제 남자칭구는원래 자체가 엄청 무뚝뚝 한데요....

그걸 정말 받아들이기가정말 힘들어요 ... 근데 어쩜 전 그모습에 좋아하는 거 있을수도 있는데요...

정말 좋아합니다.... 듬직하구 남자답고... 근데 이애 생각을 그리 깊이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구 사고뭉치는 아니구요.... 그냥 편히 흘러가는대로 ~ 생각 하는 사람 있죠 ?

남자들 외 그런 분들 종종 있잖아요 제 남친이 그런 쪽에 속하는데요....

저희엄마가 남친을 몇번 봤어여

근데 여자를 참 외롭게 하는 스타일이라구 하더군요,,,,,,,,,

저희엄마 두 글켔지만 외 엄마들은 보는 눈이 있으시잖아요.. 근데

제 남친 듬직하구 그런건 다 있는데 나중에 여자를 외롭게 할 스타일이랍니다 ...

맞아요

저두 느낍니다... 외 여잘는 사랑두 받고싶고 관심도 받고싶어하잖아요....

정말 이런 것들 사람 사귀면서 참 흔한 일이잖아여 주위에사두 일어나구... 정말 막상 너무갑갑하내요.. 지금두 남친 제대하기를 기다리고있어요... 당연히 기다려야죠...

그후에 겁이 나지만... 제대후에 변할지.. 아닐지... 겁은 나지만요...

어찌할가요 그냥 맘을 비우고 기다릴까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저 나름 대루 유치한 고민 하고있습니다.이해해주시구요

비오는데 좋은 하루되시구요.... 될수있으믄 악플 달지말아주세요....

안그래두지금 마음 상한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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