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찾듯이, 여자들도 잘 생긴 남자 찾는 거 당연하잖아요.
단지, 남자들은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많다는 것이고, 반대로 여자들은 속마음은
그러면서 겉으로는 아닌척 하는 것이 많다는 거 잖아요.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를 고를때, 잘생기고 멋있게 생겼다라는 평가를 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보편적인 기준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게 대충 어떤 건가요?
예를 들어서,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는 키가 165에서 170사이 이고 , 체중은 46에서 50 사이이고,
가슴은 크고, 얼굴의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코가 높고 눈이 크고 쌍꺼풀이 있고 , 하얀 얼굴 피부를 가지고 있고 등등 ,,,,뭐 이런 기준들을 가지고 대체적으로 예쁘다라는 범주에서 공통된 평가를 하는 것이 많거든요.
이런 것 처럼, 여자들이 판단하는 잘생긴 남자의 기준은 대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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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이성을 처음 만나서 판단할 때, 잘생기고 깔끔한 외모를 보고서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정받을 만한 외모의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컴플렉스를 감추기 위해서 외모를 따지지 않는 듯한 이중적 태도를 보이는 것 아닙니까?
막말로, 영화나 방송프로에 얼굴 예쁜 여자가 하나도 등장 하지 않고, 이웃집 사람이나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정도의 얼굴들로만 방송프로나 영화를 만든다고 합시다. 아마도, 그 다음날로 부터 방송연예게 시장은 모두 망할 것입니다........... 인정 하지 않나요???
연애기획사에서 연애인들을 선발할 때에는, 보편적으로 그 시대의 젊은 이들이 선호하는 외모조건을 갖춘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합니다. 그래야만 상품들(?)이 선전이 잘되고 마케팅 효과가 크니까요,,, 의심나시면 인터넷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여자 연예인들 신체조건들이 어떻게 포장이 되어서 나오고 있는지, 거의 다 165 에서 168사이의 키에 몸무게는 45에서 48사이입니다.
연예인들이 이러한 신체조건들을 가지고 있고, 방송에 출연하게 된것은, 여러분들이 그러한 스타일들을 가장 선호하기 때문이 아닙니까???/
거기에다가 , 수익극대화를 노리는 연예기획사에서는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상형을 알아내야만 상품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상술에 의해서, 획일적인 신체조건을 더욱 강조하고 있고,,,,,,
이것은 방송과 연예계 시장의 얄팍한 상술이 처음부터 우리들을 이렇게 만들었다가 아니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이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사꾼들이 이를 간파해내고 교묘히 이용해 먹는 거겠지요.
제눈에 제안경이라,,,,,,,,,,,,,,,
분명히 뛰어난 외모에 의해서 먼저 끌리게 되고, 감정이 생기게 되면 얼굴 보지 않고 내적인 다른 매력을 보고서 상대를 선택했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합리화시켜 버리지는 않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