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사서 먹던 케익을 손수 오븐기로 만들었는데...
장난 아니었다..
무슨 과정이 이리도 복잡한지.
정량이 안 맞으면 케익이 이상하게 나오구..
오븐에 넣어 구워내는데도 시간이 걸리구.
생크림 만드는데도 엄청 ....
칭구가 할머니 생신때 자기가 직접 만든 케익을 드린다고
혼자하는 칭구를 도와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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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가 고생 마니 하고 왔다.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다.
정석으로 배우고 싶은 맘이 생기더라..ㅋㅋㅋ
내는 <친절한 금자씨>에서 이영애가 만드는 케익을 만들어서
먼훗날 남친에서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