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 여자에게 다시 고백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여자를 안지는 한 2년정도 조금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2002년 12월달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이때는 방학기간입니다.
만나게 된 계기는 이글을 보시는분들 다 아시겠지만 다모임아시져? 다모임에서 알게되었습니다 거기는 학교친구들을 만날수있는 사이트잖아여..
근데 어떤 여성한테서 부재중쪽지가 날라왔더군여
그래서 제가 쪽지를 열어서 봤어여 여자쪽에 온 쪽지 내용은 "안녕하세여 실례지만 뭐쫌 물어봐두 돼까여? 혹시 서울미성초등학교 나오지않으셨어여"이런 쪽지가 날라온겁니다.
그래서 저두 답장을 주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실례지만 누구져 절 아시는분인가여?"
그다음날 다모임을 접속하니 또 쪽지가 날라왔더군여. 그 쪽지에는 "5학년때 몇반이었어여?"이렇게 왔어여 그래서 저두답장을 "5반인데여 도대체 누구세여" 이렇게 보냈다. 그때까지는 누군지도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동시에 접속을 한것이었습니다. 서로 대화를 했지여.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 앨범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 이제야 생각이 난 것이었습니다. 이제 서로를 알게되니 안부를 물어지여 그렇게 메신저로 만나지2주지나다보니 제가 만나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도 알았다구 했습니다 약속장소와 약속시간을 정하구 기다렸습니다.
그친구도 혼자나올려니 그런가 친구한명 데리고나와두 되냐구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데려오라구 했습니다. 저또한 친구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약속시간은 넘었는데 여자쪽에서 도착을 안했습니다 한 40분지나니 그때 비로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 친구는 얼굴이 마니 변해있었습니다 그 친구를 안본지11년이 지낫는데11년동안 그친구는 마니 변했습니다 성숙한 여자로 변해있던것입니다. 그래서 4명이서 서로 얘기두 하구 안부도 물어보구
이것저것 물어보구 저녁두 같이 먹구 같이 술도 쬐금 하구 서로 전화번호도 남기구 친하게되었습니다. 몇일이 지나니 그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집에잇냐구' 하니까 그렇다구 하구 그 여자친구도
"집에혼자있다구 심심하다구 바쁘지 않으면 자기집에 놀러오라"구 그러더군여.
그래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는곳은 처음가보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밥 안먹지"자기가 맛있는거 해준다구 과일 깎으면서 티비보고 있으라구 했어여
그래서 저는 시키는대로 했지여 몇분이 지났을까 여자친구가 국수를 해준것이었습니다.
근데 너무 매운 비빔국수를 먹어서 너무 매워서 다 먹지를 못했습니다
친구한테 미안했습니다.서로 과일을 깎으면서 먹다보니 여자친구가 지루했나봅니다
저도 그때는 쪼금 그랬습니다.여자친구가 티비그만보구 놀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놀아줬습니다. 여자친구가 푸른하늘 은하수 하자구 하더군여
그래서 같이 놀아주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묘한분위기 감돌더군여. 창피해서 말은 안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그러구나서 몇번씩 다른친구들과 만나면서 술자리가 빈번하게 많아지게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차 시간이 넘어가도록 술을 마신것이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가는것은 글렀구 여자친구와 여관을 처음으로 가게되엇습니다.
그때는 얼마나 추웠던지 두꺼운 잠바를 껴입구 있어두추웠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더추워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잠바를 벗어서 그녀에게 덮어주었습니다.
그 여자와 여관을 몇번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0일되었는데 저는 100일날 여자친구와 일산쪽에 car무비를 볼려구 아버지한테 제 사정얘기를 하니 아버지계서 흔쾌히 승낙을 하고 저는 차안내부를 청소를 하구 세차두 하구 차안에 방향제두 갖다놓구 별쇼를 다했습니다. 그러구나서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 시간때면 집에 있어야 할 시간인데 전화를 받지 않은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친구들과 같이 있나싶어서 막 수소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 친구는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같이 가준 친구와 같이 자유로를 달려 통일전망대루 갔다오구 임진각까지 갔다가 도로 돌아오는 한마디로 기름값 날린겁니다.
몇일있다가 친구한테 전화하니 전화를 받더군여 나랑 헤어질려구 그랬답니다.
그래서 저는 미련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몇번씩 깨지구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친구한테 기다려줄꺼지 당부를 하고 여자친구는 응 한마디를 하게됩니다.
제가 훈련소를 입소하고 훈련소를 마치고 보충대에서 대기하고있을때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그랬습니다.그러다가 자대를 가서두 편지와 전화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한테서 뜻밖의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너무 미안하구 도와주고싶어두 군대라는 곳에 틀에 박혀서 도와주지를 못했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참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닐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일병이 되었을때 후임들과 PX를 가게되엇구 저는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날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구 결국에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싫어졌다구 말했지만 나에 대한 실망감에 그랬을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두 잘못한게 잇다구 헤서 니가 그렇게 편하다면 그렇게 해줄께 라구 했습니다
그래두 헤어졌어두 친구라는 감정이있어서 전화두 가끔씩 해주었습니다
제대를 하고나서 한번인가 두번인가 그녀를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그친구에게 우리 다시 시작하자 사귀자 말했지만 이제 남자를 만들지않겠다구 다짐을 하더라구여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데 이여자에게 사랑고백을 해두 되겠습니까
많은 소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