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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스펀지문제] UF? 무엇이 두려운가??

박경자 |2005.08.29 13:04
조회 3,994 |추천 0

★펀글★[스펀지문제]

 

90년대 초 현역근무 시절 가장 인상에 남는 훈련이 T/S, F/E, UFL으로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내가 알기로는 팀스피리트훈련은 북한의 집요한 요구로 90년대 중반 중단되었지만 한?미는 한반도 안정과 안보유지를 위하여 군사대비태세 훈련을 계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요.


북한과 반미주의자들은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미훈련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면서 반미, 미군철수, 자주 외세배격, 민족공조 등으로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한미동맹관계를 약화시키려 선동을 서슴지 않고 있지요.


일전에 모 잡지에 실린 북의 노동신문과 중앙방송, 반미단체들의 인터넷 게시물은 한?미 문제에 대한 비난과 비방 주장이 천편일률적이란 느낌을 받았지요.

몇 가지 선전 내용을 소개하면 “한반도 분단, 강점으로 식민지화, 안보 보수세력을 친미 매국노, 반통일 셰력, 한미군사훈련은 북침위한 선제 핵공격훈련으로 규정, 2005년을 주한미군 철수 원년의 해!, 국가보안법 철폐 원년의 해!”


잘은 모르지만 한미훈련이 북침공격훈련이 아니라 방어훈련임을 다 아는 사실이며, 우리정부는 북한에 훈련 참관단 파견을 요청했지만 이에 불응하고 50여 년 간 집요하게 선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해요.


우리 모두는 한미, 분단, 대북문제에 관하여 보다 냉철한 생각과 행동이 요구된다 봅니다. 보통 시민의 소견으로 “ 현실을 무시한 주장이나 행동은 남북, 한미관계를 푸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을 인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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