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에요.. 분명히 다른 여자를 끌어들인 겁니다.
자위 도구가 얼마나 많은데요.
자위할때 콘돔끼는 미친놈이 어딨어요 그냥 손으로 하지..
평소에 남편이 원할때 거절한적이 몇번있다거나 그러진 않았는지
아니면 새로운느낌을 원해서 다른 여자랑 잤을 수도 있겠죠.
아내들은 참 바보야 자기 남편만은 세상에서 젤루 깨끗하고 착한줄 아니까.
남자들도 내숭떨줄안다구요.
제 생각에 제대로 바람을 피우는것 같지는 않지만 전화방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아줌마데려다가 몇푼 쥐어주고 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크게 신경쓸건 아니지만 일단 불결하고 그것도 한두번 하다보면 중독이 되서 자꾸 찾게 된다고 하네요.
물증도 없이 몰아붙히수도 없고 참고살던지 아님 거짓말로 친정에서 하룻밤자고온다고하고 덜미를 잡던지... 뭐 어쨋든 자위는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