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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따!~~~

에바다 |2005.08.30 11:31
조회 446 |추천 0

소리나는 대로 입니다

"찾았다!~~~"가 맞습니다

 

일명 말씀의 대로 안에서 외쳐보는 한마디 이므로

세종대왕 한글 어법에 위배돤다고 생각하시면

국민여론을 거쳐서  망치 때리지 못하실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을입니다

코스모스 향기를 풍기며 7색깔 무지개빛 마음속에 감추고

가을바람난 남정네들 없는가 기웃거리다가 찾아낸

백마탄 왕자이고 싶은 에바다의 눈길속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어머나!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

 

좀 건들어 달라는 거지요

웬만 하면 다 주겠다고 합니다

 

활짝 띤 웃음뒤에 가리워진 말할 수 없는 고민거리 있습니까

근심과 걱정속에서도 용기 잃치 아니하며

파란 하늘 높은 하늘  두둥실 춤을 추는 구름을 바라보고

위엣 것을 바라보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심령들 있습니까

 

세워가는 여러가지 모양의 계획과 마음의 경영속에서

누군가 다가와 조그만 짐하나를 덜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 있습니까

 

있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서로의 마음에 합한 사람 하나 만나지 못해 고독과의 전쟁을 통한 시련을 지나고

단 하나의 사랑을 얻기 위한 인내의 소망을 잃지 않는 가운데

이 땅에 태어나서 내 마음속에 세워 나갔던 여러형태의 예산의 규모들은

커져 가는데 

왜! 

why!

그대 앞에만 서면 이렇게 작아지는지 ~~

노래를 불러야만 하는 긴시간을 거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워져 나가던 예산을 바로 쓰지도 못하고 제대로 써 먹지도 못하고

낭비하는 세월들 속에서 시간을 아끼라 때가 가을이니라  말씀하시는

내 안에 나의 음성을 듣습니다

곧 겨울도 다가오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심지도 못했고

주는 행복을 맛보지도 못하고 되려 취하려 하는 저의 가난함이

무엇이 부족함인지 알기위한 오늘 아침의 행보가  무쟈게 바쁜 지금입니다

 

그 예산 책정에 문제가 있지 않았는가 알아보기 위해  2000년전 나를 위해서

선을 시작하시고 그 사랑을 이미 확증하신 분의 말씀을 찾기 시작한지

무릇 30분

드디어 찾았습니다

축하해주십쇼

 

누가 그곳에 기록해 놨는지  역시 잃어버린 우리들의 첫사랑의 기억들을

되살리지 못하는 것은

안고 없는 찐방이요

물없는 오아시스

신축성 없는 빤스

라고 말씀드릴 수 가 없습니다

말 잘못하면  가까운 형제 자매들에게 눈짓으로 융탄 폭격을 받기 때문입니다

빛과 소금이 없는  나라와 민족

사랑없는 우리 인간사라고 말슴드리는 것이 더 이뻐보이는 군요

 

 

의문에 대한 진상을 찾아서 해결을 해야만이 다음 수순을 두는 18급의

저로써는 고수들이 무척 싫어하고 핍박도 하며 나이가 적은 자나 많은 자들이

하수취급하는 바람에 더러워서 지금은 바둑싸이트에 가지않으며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잊어 버린 저입니다

이것도 다시 찾으려면 한참을 해매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아이디를 다시 만드는 것이 더 빠를듯 도 싶습니다

 

역시  사랑을위해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한 사랑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한 믿음속에서 하나되어 걸어간다는 것은

좋을때나 나쁠때나 언제나 항상  함께 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시는 군요

시작은 좋았는데 나중에 깽판이 나거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허벌나게 풍성한 열매를 맺고 

온 나라와 각 공동체와 각 가정에 생명의 향기들이 퍼져 나간다면

서로간의 사랑을 위하여 사랑 만들기 이벤트를 준비하신 분의

예산 기획 능력에 찬사를 보내게 될것이라는 말씀으로써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내 자신보다 둘이 하나되게 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의 일 임을  말슴하고 계십니다

 

단 한가지 개인의 사랑에 대한 기획예산은  남의 것이 아닌 자기것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괜히 남의껏 빼앗아 가지고 채워 넣으려고 한다던가

자기 사랑을 남에게 떠넘기려는 행위들은

 상처입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웃사랑의 법칙에 어긋난다고 하는 군요

 

좋은 아침

Good morn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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