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과격해서 거부 감을 가지신 분들께는 일단 사과의 말씀을 (__)
우선 헤어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자 이런 제목을 생각 하게 되었구요 제생각이 짧았다면 다시 한번 사과를 - ㅡ;
ㅇ ㅏ~ 사랑이요? 좋죠..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 쯤은 해봤을꺼구요.. 또한 힘들어 했겟지용..
또한 삶을 살아 감에 있어 사랑이란 언제나 활력소 이자 엔돌핀 같은 역활 을 하죠..
그게 또한 독이 될수 도 있구여..저 또한 힘겨운 사랑을 한터라 이 글을 쓰게 되네요..
전 지금 2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났어요.. 이야기를 쓰자면야 한도 끝도 없는 터 모 저말고 여러분들도 다 그렇겟죠?ㅋㅋ 힘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듯 이별을 하면 아파 한다는거 저또 한 사람인데 죽을 만큼 아파 했습니다.. 난 전혀 맘에 준비를 못했는데 일방적으로 그녀가
저에게 새로 사귄 남친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도 더이상 이여자한테
전화 하는일 없었음 좋겟다구.. 네! 저두 남잔데 깨끗하게 쿨하게 그러 겟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자신이 너무나도 비참해 지더군요.. 그렇게 제 자신이 못나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무엇이든 잘했던 나.. 그런데 사랑만큼은 내 뜻대로 되질 않더군요
그렇게 저두 폐인 같은 생활을 한 2주? 했나 봅니다 결국엔 돈이 없어 술을 못먹을 정도로 ㅋㅋㅋ
술에 찌든 생활을 햇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자원 봉사 활동을 나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정말 삶에 대해 다시 한번더 생각 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 햇습니다.. 물론 어디 까지나
이건 제생각이지만요.. 거기 있는 대부분의 원생들은 하루 하루 먹고 살기 급급 합니다..
누구의 도움 없인 식사두 빨래두 거동두 아무것도 할수가 없죠.. .. 아~~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이사람들두 삶에 대한 희망을 포기 하지 않은체 밝게 살아 가는데. . 머 말하자면 대충 이런 식으로 의 제 나름대로 엉뚱한 생각입니다.. 이사람들은과연
사랑이란걸 꿈꿀까? 태어나서 한번 이라두 해봤을까? 라는 생각이 들자 사랑 이별 때문에 아파하구
힘들어하며 술로 보낸 내생활들이 그렇게 후회 될수가 없었습니다.. 그 마신 술값을 반이라도
이런곳에 기부했다면.. 성금을 냈다면. 내 자신이 얼마나 뿌듯햇을까 라는 생각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말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 하게 생각 했습니다.. 지금 내가 이럴때가
아니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제목 대로 사랑? 그딴게 밥먹여 주나? 제 앞가림 부터 하고 나서 부터
사랑을 해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담날 부터 전 더욱더 열심히 공부에 매달렷습니다..
늦게 배운 공부 이지만.. 지금도 열심히 하는 중이구요..예전 보다 더욱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었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 고 싶은 말은 꼭 이런 곳에서 머 감동을 얻어라 는 것은 아니구요..
지금 힘들더라두 아주 잠시만 화제를 딴쪽으로 돌려서 나의 미래를 생각 해보자 라는 거죠..
지금처럼 힘들어 하며 가뜩이나 틀에 박힌 세상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에 찌들어 있지말고
힘차게 나를 전진 시켜 나가보자는 거죵..
예전 사람이 날 사랑해줬다면 이제 내가 내 스스로를 사랑할 차례 입니다..내가 곳 애인이고 나를 꾸며야 합니다.. 물론 외모적으로 도 그렇겟구요 음 내적으로도 발전 시켜 나가야 겟지요
예전엔 옷을 사도 애인옷을 먼저 사고 난 나중이지만 이젠 그럴 필요 없자나요?ㅋ 옷을 사도 내옷을 사고 데이트 비용 아껴서 내가 하고 싶은 운동을 해본다 던지 아님 머 개인취미 활동을 하는데 써두 되구요.. 얼마든지 즐겁게 살아 가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의 가치관이 틀려서
제글을 읽고 힘내 시는 분들도 계실꺼고 또 여전히 우울 해 계시는 분들도 있겟지만..또한 말두 안되는 글이 라고 도? 생각 됩니다 '
하지만 이렇게 라도 한번 쯤 생각 해보세요 우울했던 기분이 조금은 한결 가벼워 져있지 않을까요
이별하신 모든 남여 여러분들 힘내시고 밝고 활기 차게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