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비밀 군사시설「에어리어 51」지역은 원폭 실험을 한
네바다·테스트·사이트와 넬리스 공군 기지 사격장의 중간에 위치 하고 있다.
에어리어 51은 확실히 존재한다. 그러나, 공식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X파일에서도 정부 행정구역상 넬리스 공군기지는 확인이 않된다.)
현재 간행 되어 있는 지도에는 그 이름은 실려 있지만,
항공 기지의 존재를 나타내는 기호도 없다. 그만큼까지 철저히 한 기밀 구역이다.
그룸레이크는 주위를 산에 둘러싸여 도시지역으로부터도 떠나고 있다.
기밀 보관 유지에는 절호의 입지 조건이다.
한편, 보이는 것은 평탄한 호저 지대로 장대한 활주로를 쌓아 올리는데 최적이다.
테스트 플라이트(실험 비행)는 통상 야간에 행해지지만,
기체는 새까맣게 전부 칠해지고 있으므로, 후래시 라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여기서 훈련 비행하는 항공기의 모습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여기서 일하는 민간인은 라스베가스의 막카란 공항에서 에어리어 51까지,
매일 보잉 737으로 통근하고 있지만,
당연히 기지내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를 말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에어리어 51은 현재도 모든 것이 수수께끼의 베일로 닫히고 있다.
공군이 이렇게까지 비밀로 해 두고 싶은 실험은 도대체 어떤 것인가?
많은 사람이 수많은 가설을 세워 왔다. 그 중에서도 낡아 빠져
한편으론 가장 의심할수 있는 가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UFO 연구가들이다.
그들은 불과 번쩍인 베일의 틈새로부터 새어 오는 단편적인 정보를 모으고 그리고 통합한다.
여기에서는, 지구보다 훨씬 더 진행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비행 물체가 날고 있어
한편 미국 정부와 외계인이 주고받은 비밀 협정의 기초로, 지구제 UFO의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왜 라고 생각되는 분도 있겠지만 이것에는 이유가 있다.
에어리어 51 주변에서는, 특히 야간에 수수께끼의 발광 물체가 다수 목격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도 단순한 발광체는 아니다.
이 발광체의 비행 패턴은 UFO의 그것과 매우 닮고 있는 것이다.
즉, 마하를 넘어가는 초스피드나 지그재그 비행에 급가속, 급정지 등...
현재의 항공기가 이런 움직임을 한다면, 가속도 G
(일반적으로 UFO의 가속도는 300G 가량된다고 한다)
에 의해 기체는 뿔뿔이, 안을 타는 인간은 초스피드의 단계에서 압사,
함께 불꽃과 같이 쇄져 지상에 낙하, 결과 토스트가 될 것이다.
게다가, 에어리어 51의 발광체는 갑자기 출현하거나 소멸하거나
혹은 하나의 발광체가 두개에 분열하거나 반대로 합체 하거나 한다.
분열·합체 하는 항공기라고 생각한다면 누구든지 의문으로 생각한다.
거기서 UFO 연구가는 자랑스럽게 호언 한다.
이것이, 외계인의 초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지구제 UFO와 다름없으면...
그러나, 이상한 선입관을 배제하면, 움직임으로부터 추측해,
발광체의 정체는 항공기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즉, 하등의 물리적·과학적인 병기에 의한 발광 현상은 아니 라고 하는것이다.
예를 들면 플라스마와 같은···
에어리어 51의 발광체=UFO라고 말하기 시작한 것은,
항의 UFO 연구가도 군사 관계자도 아니다.
실제로 에어리어 51으로 UFO의 연구·개발에 종사하고 있던 과학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