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꾼 취직되어
오늘부터 출근을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안신던 힐도 꺼내 신고 ㅠㅠ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40분을 걸어갔더랬죠 ㅠㅠ
9시까지 출근인데 8시 40분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한 십분을 기다려도 아무도 안오더군요.. 노동청에서 소개 받고 간회사인지라
이상한 회사는 아니구요... 사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제가 부탁한게 처리가 안되서 저녁때 다시 통화하자고 하시네요
이런 황당한 일이~!!
약한자여 그대는 고용된자라 했던가 ㅠㅠ
화도 못내고 네~ 하고 말았습니다
하루정도는 참을수 있으니깐.. 참아보겠지만
악악 발에 잡힌 물집들이 압박을 가해 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