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천정 위에서 쿵쿵거리구 울어대구 시끄러 미치겠네요..ㅠ.ㅠ
어미 고양이가 위에서 얼마전에 새끼를 났는지
새끼고양이들까지 있구요 지금 몇달간 참고만있는데..
새끼 고양이들까지 컷는지 전보다 훨씬 더 시끄러워젔어요.
정말 이러다 지붕무너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혹시 전기배선건드리진 않을까 걱정도 돼구요.
그렇다구 지붕 뚫을 수도 없구 환장할 노릇입니다.
몇번을 옥상올라가서 방법을 찾아봤지만 속수무책..
진짜 스트레스 엄청쌓였거든요..
제가 원래 고양이를 싫어하짆않는데(고양이 귀여워해서 몇번키운적있어요)
이젠 고양이라면 치가 떨려요..
아마 천정위에 고양이가 제앞에 있다면 몽둥이로 콱~! ㅡㅡ;
(안당해보셨으면 저에대해서 나쁘게 말할지도모르지만 지금 심정이 그렇네요.)
고양이가 싫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