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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배려 없는 사람 결혼 보류하라 ---펌

잘알고 |2005.09.03 09:28
조회 135 |추천 0

상대방 배려 없는 사람 결혼 보류하라


이기적인 자아가 지나치게 발달한 사람,
폭력적인 기질을 소유한 사람,
바람둥이의 습관에 젖어 있는 사람이나
자신의 성적인 욕구만 채우려는데 급급한 사람,
성적인 부분을 완전히 무시해 버리는 사람,
도박의 습관에 빠진 사람,
부부의 의무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지킬 수 있는
의지가 결여된 사람들은 결혼을 보류하는 것이 현명하다.
즉 무엇이든 자기 중심적으로 해야하며
상대에 대한 배려가 전혀없는 사람은 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 되고 상대방의 뜻과 생각을
충분히 존중하며 반영해 줄 수 있을 때까지
결혼을 보류하는 것이 본인 뿐아니라
상대방에게 유익하다는 것.
또 이성에 대한 반발 거부감 혐오감이
강하게 작용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할 수 있을 때까지 결혼을 보류하고,
인간관계에서 자주 남과 부딪히는 사람,
상대편을 울리는 사람,짜증이 빈번한 사람,
분노가 지나치게 자주 치밀어 오르는 사람은
그 성격을 완전히 고치기 전까지
결혼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같은 내용은 최근 발간된 ‘준비된 결혼이 행복하다’에
수록된 결혼을 보류해야 할 사람들의 유형이다.
결혼의 준비에는 이런 성격을 잘 다듬고 가꾸는 것까지
포함한다.
그래야만 원만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된 결혼이 행복하다’는 결혼이라는 장거리 여행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준비 보다
정신적 영적 인격적 삶의 준비가 수반돼야
위태로운 고지,사막,가파른 언덕,세찬 바람,
주변의 유혹,갑작스런 기온변화,원치 않은 손실,
장애물 등의 고통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인 홍일권목사는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결혼은 배우자를 찾는 일부터 시작해 자녀양육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준비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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