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올리네요![]()
아직 살아 있음을 알리는 열쇠입니다.
(왠지 MC스나이퍼의 네 자루의 M.I.C 가사비슷한 느낌이 나오는지...)
오늘 날씨만 같았으면은 좋겠습니다.
시원한데다가 습기도 딱 알맞구 바람도 솔솔
덕분에 오늘 빨래한거 거의다 말라서 기분이 좋은 열쇠 입니다.
혼자 사는데 왠 빨래는 그리 많은지 ![]()
원래 폭탄 터진 방에 빨래 않하면은 거의 전장의 지뢰밭을
피해 다니는 수준으로 어지러우니..
이제 슬슬 방학두 끝나구 손님들이 많이들 돌아 가신거 같아서 ![]()
계시판이 약간은 정리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느낌이 나만이 아니라면은 맴버들이 기나긴 잠수를 끝내시고
부상하시어 글을 올리기 시작 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는 열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