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을 사용하다가 하나포*로 바꾼지 이제 3달이 되었다.
두루*을 약 5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이들의 거짓은 끝이 없다.
3번 정도 속도가 느리다, 인터넷 접속이 잘 안 된다. 등등.. 불편 사항을 접수했고.
2번은 바이러스 점검하라고 하길래. 점검해도 안 되어서 포맷해버렸다. 내 자료 다 날리면서...
기사가 2번 정도 왔었는데 와서 모 한건지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암튼... 몬가를 했다.
3번의 불평이 접수되면 해약할 때 위약금을 안 내도 된다고 했다. 전화 연결도 잘 안 되고 열받아서 2번째 연결되었을 때부터 해지 얘기를 했었다. 해지는 왜 그리 어려운지. 가입은 그리 쉬웠으면서. 5월 23일 정도에 해지를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신용평가 어쩌구에서 편지가 날아왔다. 내가 요금을 안 내었다고... 자동이체를 해 놓았는데 왠? 해지를 하면 자동이체도 바로 해지가 된단다. 그럼 나에게 고지서를 보내야하지 않은가.. 원룸에 사는데.. 주인집이 1층에 있어서 모든 우편물은 아주머니가 다 챙겨주시는데 왜 난 보지 못한거지?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고 두*넷으로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하더라. 10분 동안 계속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 되더군..
열 받아서 어떻게든 연결하려다가 그 돈 갖고 잘 먹고 잘 살으라고 그냥 돈 냈다. 제길슨.. 같은 은행 계좌로 보내는데도 은행 수수료는 왜 그리 비싼거지. 암튼.. 잘 먹고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