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험있으신분들 있음 조언부탁합니다.전 핸폰 요금을 자동이체 시켜놔서 매달 나오는 내역서를 보지도 않고 액수만 보고 요금이 빠져 나갔는데 어느날 자세히 들여다보니 할리데이라는 용어가 있는 문구에 10000원이 붙어 있어서 물어봤더니 이걸 신청하면 토.일은 무제한 써도 요금이 나오지도 않는다는 제도라고 하길레 난 신청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영업소에 직접 가서 했던가 아님 전화로 문의했는데 오케이 해서 내 핸폰 문자로 신청했다는 메시지를 보냈데요.헌데 근거가 있냐고 물어 봤더니 6개월이 지나면 그런 자료는 없어지기 땜에 알 길이 없데요.자그마치 14월 반치를 냈어요. 매달 매달 내역서를 꼼꼼히 살펴 봤음 이런 불상사는 없었을 건데 제가 게으른 탓이겠지만 이건 넘 억울해요. 통신사한테 사기 당한 기분이구요 글구 제가 직장인이라서 일요일은 될수 있음 전화를 피하고 싶은 직업인데 절데 신청은 안했거든요.많은 조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