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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떄 화난다고 정신병원 가라는나친..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 남친.

고민녀 |2005.09.07 09:01
조회 390 |추천 0

남친이 잘못해서 헤어지자고했는데요..
2년전에 예전 바람폈던 여자랑헤어지구 다시 저를 사귀고 있는중인데
저랑 일주일 연락안한사이.... 싸이 1촌을 맺었었네요.
변명을 하자면
점심밥먹고있는데..만났다며...
같은 구에서 일하거든요...
저랑 다시만나고 싸이1촌도 끊었다면서... 잘못했다고하는데..
그여자도 남친있고..
제가 전화로 싸우면서 어제 오빠싸이 들어가있는동안
그여자한테 오빠 앤이랑 싸우지말구 이뿐사랑하라고 글이 남겨져있었어여
오빤... 아니라고..연락안하고 전화한적도 없다고 하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져..
어떻게 헤어졌다고 그사이에 밥먹다가 옛여친만났다고...
예전에 바람폈을떄...그것도 2달 사귀었나?
금새 연락할수가 있죠? 이넘에 바람끼..주체를 못하는건가봐요...........

이것도 중요하지만..
싸울때... 저보고 스토커라느니... 정신병원이나 가보라고하질않나...
그럴정도로 말하거든요.
근데제가 잘못한입장이아니라.. 오빠나 가라고..안만날꺼라고 하고 이별선언을 했는데
오빤 다시 잘못했다구 용서해달라고 하네요.
그여자 안만난다구.... 나랑 다시연락하면서 정리했다고.. 싸이끊었다고...했고..
화날때 이렇게 말을 함부로해도 되나요?
정말 힘드네요...
헤어져야 하는게 옳은 일일까요?
사귄지 3년이고... 이렇게 깊은관곈 첨인데... 헤어지기기 쉽지않아요..
어떻게 쉽게 정리를 할까요?
저랑 6살차이구... 남잔...31살....제가 그냥 단념해야되는거죠??
머리는 아닌데..자꾸.....마음이 가고있어요.
싸워도 그때뿐이지..보고싶고... 잘못했다고해서..용서할수 있는마음... 저 왜케
바보같은걸까요? 정말 이사람은 아닌데......
너무 길들여졌나봐요... 여자때문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도... 저 정말
저야말로...정신병원에 가야하나봐요....저좀 말려주세요.....
다신....여자한테 눈길 안주겠다는말...매번 속고 또속고...
절 속이고선...밉고 정말 밉고 미운데...지금도 보고싶은마음...저....정말 미치겠네요..
헤어지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런게 적응이되고 익숙해진 제모습이 더 무섭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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