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오늘 재미있는 야기를 듣게 될것입니다.
직장이 있어 자주 서울역을 이용하지요.
서울역에서 노숙자들은 하루를 보면 이렇다
먼저 아침7~9시 무료 급식소로 달려가서 얼굴도장찍고 밥한끼먹구.
먹구나서는 조금의 위로품을 받아서 어디로 살아진다 . 이곳에서 배식받는
노숙자들중에는 조선족도 있음 그리고 나서 삼삼오오 모여서 일상의 이야기 한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돈뺏기그것도 않되면 욕하기술사서먹구 않되면
노숙자들끼리 패싸움하기 (살불함)그렇다가 한놈이 피흘리고 스러지고 잠을 청하면
그것으로 끝 그리고 나서 여성들은 조금은 나아 그렇지만 서울역에서 요주 인물 노숙자들은
애기엄마를 과장하면서 돈을 뜬고 사는 여성 노숙자에 있는 그부류들을 조심해야함.
(말하면 이렇다 정부에서 나오는 최저생계비를 가지고 살아 가고 있는거 알고 있음.)
여기 노숙자들은 아기를 핑계로해서 해서 돈을 뜬어감 않되면 뒤에되고 욕을하지요.
주요대상은 조큼 나이가 들어보이는 아줌마나 할머니분들 그리고 군인 주요 대상임.
저녁쯤 되면 자리를 옵김 어디로 남대문 시장쪽이나 서울역 쪽방촌 쪽으로 감
이런 사람 들을 청와대 보내서 그쪽에서 먹구 자구 해야지않을까.그래야지
이노숙자를 위해서 돈도 주고 밥도 주지않을가.
시민여러분 서울역에서 돈좀 달라고 하면 그래요. 청와대 가서 대통령에게 구걸하라구.
서울역에서 노숙자에게 돈않주기 무료 배식 주지 않기하면 노숙자들도 일을할라나..........!
서울역에 있는 노숙자들중에는 진짜로 도움을 주어야할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같네.
읽어 주어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