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씨발놈 왠만하면 내가 그냥 욕 안하고 지나갈라 했는데 뭐 그딴 새끼가 다 있어? 빠구리는 여자 혼자만 했냐! 씨발새끼 즐길거 다 즐기고 그것도 여자 몸속에다가 사정까지 한 놈이 뭐 저런 책임성이 없냐! 니 좃에서 나온 정자는 니 몸에서 빠진거니 상관없고 여자는 그거땜에 몸에 변화가 오는데도 그딴식으로 나오냐? 좃같은새끼네 지 몸에서 새생명이 자란다고 생각해봐 아주 지 일 아니라고 모르는척하네 저놈 집구석 식구들 전부다.. 참나.. 책임을 지지 않을꺼면 씨발놈 즐기지를 말던가! 애 지워라고 말 쉽게 하는놈이 과연 글쓴이를 사랑했을까! 나중에 같이 결혼하려고 조금이라도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아무리 부모가 반대해도 애 지워라는 말은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저 새끼 마마보이냐? 호적판다는게 뭐 그렇게 무섭냐? 여자 몸에서 새 생명이 크는것만큼 무섭고 두려운게 또 어딧다고.. 아 열받네 저 새끼 연락처 부르셈!
베플백랑.|2005.09.08 13:44
가장 최선의 방법은. 맘 아프시겟찌만 둘다를 포기하는게.
베플김밥|2005.09.14 16:05
아기 지우세요~독하게 맘 먹구..그게 아이를 위하는 길입니다..그리고 아이지우고 남친이 다시 만나자구하면..얼굴에 침이나 뱉어주세요~님을 언제 차도 찰 사람입니다..이렇게 사람 비굴하게 만들어놓은사람 왜 만나요???잊어버리세요~독해지세요~